지금 제 남자친구는 병원에 수술후 아직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수술이 끝났는데 발작을 일으킨 상태고.. 너무 멀어서 전 가지도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사실 지금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 의사선생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사실을 알았고요.. 헤어지면서 남친은 마지막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말을 너무 모질게 말한게 너무 신경쓰입니다.. 이남자와 제가 사귀게 된건 참 정말 인연?? 인연을 위한 필연?? 이남자와 처음 만난건 고3 겨울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당시 털 계통의 옷을 입었으니까요.. 딱 한번 봤고.. 그이후~ 그친구는 타지대학에 입학했고.. 저또한 타지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친구는 절 4년이란시간동안 찾았고.. 이친구바램대로 저희 사귀게 되었습니다.. 주위에서 정말 남자가 아깝다고 할정도로 이남자 저에게 헌신적이었고.. 이상하게 전 이남자가 헌식적으로 할만큼 더 못되게 굴었어요.. 저희둘은 정말로 연결된건 세x클럽 요거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전 그뒤로 접을 잘 안했구요.. 전 이야기를 더 해드리고 싶지만 제가 이글을 쓰게 된이유는.. 여러분에 힘이 필요해서 입니다.. 제남친 정말 수술중에 눈물과 가지말라는것과 제이름만 애타게 부르고 있다고 담당의사께서 연락을 줘 알게 되었습니다.. 저 정말 나쁜여자 입니다.. 그렇게 잘해주고 저밖에 모르고.. 항상 못되게 욕만 하는데도.. 바보같이....정말 바보같이.. 저만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저또한 지금 몸상태도 좋지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제남자친구가 깨어날수 있도록 제가 용서를 제남친에게 용서를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렇게 못난여자가 뭐가 그리좋다고 ... 부탁드립니다.. 만약 깨어난다면 여기에 처음으로 알려드릴께요.. 정말 부탁들 드립니다.. p.s 찾아가고싶은데 의사선생님께서 병원을 알려주지 않으셔서.. 찾아가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ㅠ 너무 답답하고 자꾸 강해져야지 하는데 눈물만 납니다.. 병원을 알아보는중인데.. 지금 알수가 없는상황이라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세요.. ㅠ 저도 차라리 찾아갈수있다면 벌써 찾아갔을거예요..ㅠㅠ 이글 남친이 깨어나 연락주면 찾아가 보여줄 생각입니다..ㅠ 지금도 병원이름 찾는중인데 찾을방법 없음 남자친구 부모님께라도 연락을 취해볼 생각입니다.. 응원해주세요.. 사랑해 정말로.. 니옆에 항상 있을께.. 깨어나기만 해줘.. -----------------------------------------------------------------------------------남자친구 깨어나서 지금 이것저것 검사중입니다.. 지금은 아직은 몸상태가 좋지않은 상황같아요.. 그러면서 깨어나 걱정할 저에게 제일먼저 전화해주고.. 밥먹었냐는 말을 하더군요..ㅠ 이제 나 안아프니.. 자기옆에 있어달라며.. ㅠ 저 울었습니다 너무나도 소리내서 울어버렸어요.. 정말 이런남자가 세상에 존재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상에 태어나 그래도 행복이란 걸 느끼고 있어요.. 사랑받는게 이런거구나 이런느낌이구나.. 님들 덕분이예요...^ㅡ^ 정말 감사드리고요.. 항상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ㅡ^
제발 깨어나길 바래..제발
지금 제 남자친구는 병원에 수술후 아직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수술이 끝났는데 발작을 일으킨 상태고..
너무 멀어서 전 가지도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사실 지금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 의사선생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사실을 알았고요..
헤어지면서 남친은 마지막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말을 너무 모질게 말한게 너무 신경쓰입니다..
이남자와 제가 사귀게 된건 참 정말 인연?? 인연을 위한 필연??
이남자와 처음 만난건 고3 겨울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당시 털 계통의 옷을 입었으니까요..
딱 한번 봤고.. 그이후~ 그친구는 타지대학에 입학했고..
저또한 타지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친구는 절 4년이란시간동안 찾았고..
이친구바램대로 저희 사귀게 되었습니다..
주위에서 정말 남자가 아깝다고 할정도로 이남자 저에게 헌신적이었고..
이상하게 전 이남자가 헌식적으로 할만큼 더 못되게 굴었어요..
저희둘은 정말로 연결된건 세x클럽 요거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전 그뒤로 접을 잘 안했구요..
전 이야기를 더 해드리고 싶지만 제가 이글을 쓰게 된이유는..
여러분에 힘이 필요해서 입니다..
제남친 정말 수술중에 눈물과 가지말라는것과 제이름만 애타게 부르고 있다고
담당의사께서 연락을 줘 알게 되었습니다..
저 정말 나쁜여자 입니다..
그렇게 잘해주고 저밖에 모르고.. 항상 못되게 욕만 하는데도..
바보같이....정말 바보같이.. 저만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저또한 지금 몸상태도 좋지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제남자친구가 깨어날수 있도록
제가 용서를 제남친에게 용서를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렇게 못난여자가 뭐가 그리좋다고 ...
부탁드립니다..
만약 깨어난다면 여기에 처음으로 알려드릴께요..
정말 부탁들 드립니다..
p.s 찾아가고싶은데 의사선생님께서 병원을 알려주지 않으셔서..
찾아가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ㅠ
너무 답답하고 자꾸 강해져야지 하는데 눈물만 납니다..
병원을 알아보는중인데.. 지금 알수가 없는상황이라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세요.. ㅠ 저도 차라리 찾아갈수있다면 벌써 찾아갔을거예요..ㅠㅠ
이글 남친이 깨어나 연락주면 찾아가 보여줄 생각입니다..ㅠ
지금도 병원이름 찾는중인데 찾을방법 없음
남자친구 부모님께라도 연락을 취해볼 생각입니다..
응원해주세요..
사랑해 정말로.. 니옆에 항상 있을께.. 깨어나기만 해줘..
-----------------------------------------------------------------------------------남자친구 깨어나서 지금 이것저것 검사중입니다..
지금은 아직은 몸상태가 좋지않은 상황같아요..
그러면서 깨어나 걱정할 저에게 제일먼저 전화해주고..
밥먹었냐는 말을 하더군요..ㅠ
이제 나 안아프니.. 자기옆에 있어달라며.. ㅠ
저 울었습니다 너무나도 소리내서 울어버렸어요..
정말 이런남자가 세상에 존재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상에 태어나 그래도 행복이란 걸 느끼고 있어요..
사랑받는게 이런거구나 이런느낌이구나..
님들 덕분이예요...^ㅡ^
정말 감사드리고요..
항상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