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에 눈꼽두 좋구 난 너에 세수하면서 항상 안씻는 짜디짠 목두 좋구 첨에는 항상 향수 냄새가 났지만.. 지금은 안 빨은 옷냄새가 나두 좋구 일어나자 나는 입냄새두 좋구 몇일 목욕을 안해서 때가 밀려두 좋구 때론 콧털이 삐져나와두...좋구 무지게으르고 성실하지도 않은데 부지런하고 성실해 보이는 모습도 좋고 ^-^; 단지 무슨일에 집중에서 날 잠깐이라도 머릿속에서 잊어버리면 그건 넘 참기힘들어. 나만 생각하고 나만 바라봤으면 좋겠어 나 욕심쟁이야... 만나면 헤어지기 너무 싫고 이런게 사랑인가. 이런 생각이 들면 결혼해야 되는거 아닌가? 근데 1년이나 떨어져 있어야한다니 왜캐 나한테 어려운 숙제를 내주고 가는거니 비록 여태껏... 내 마음하나 추스리지 못해서 너한테 매력적인 모습두 못 보여주고 힘든 모습만 보여주고 나약한 모습만 보였어 나 원래 그런애 아닌데~ 널 만나고 나 그냥 약해져 버렸어 애기가 되어버렸어 이 애기 곧 있음 한국에 혼자 남게 되는데... 남게 되는데... 나 너무 두려워~. 2일에 한번보는것도 나에겐 모자라고.. 2일만 지나면 보고픈데... 365일이나 어캐.... 가끔 한국 나오긴 하겠찌만... 나두 요즘 너무 힘들어서 이것저것 다 접고 따라가고만 싶어 너랑 가서 공부하고 사랑싶어 도도한척 하려해도..보고싶은 마음에.. 자꾸 무너진다. 나두 내가 이렇게까지 바보쟁이인줄 몰랐어~. 우린 너무 편하고 칭구같은 사이라서 그런지.. 난 너가 날 죽을 정도록 사랑하고 나만 좋다고 쫓아다녔음 좋겠어 그러지 않는게 가끔은 너무 화가 나 모든게 나만을 위해 돌아갔으면 좋겠어 나 많이 부족해~ 그래두 너꺼가 되고 싶어 유일한 너꺼~ 가끔은 너 생활까지 빼았는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해 아까두 말했찌만 난 욕심쟁이라고 했자나 무조건...나만을 위했으면 좋겠어 나 너무 이기적이지? 그리고 딴여자 만나는것도 싫어 개인적으로 만나는건 당연히 싫어 다 같이 만나는것도... 사실 다 이러는게 은갱이꼬~라고 몸에 써 붙여져 있음 안그럴거 같애.. 그럴려면 도장을 꽝 찍어야 하는데.. 그건 우리한테 너무 무리고... 휴....사람을 사랑하고 좋아한다는게 가끔은 쫌 힘들어.. 내 욕심때문인진 몰라도... 지금도...내가 삐져서 전화 끊음.. 불이나케 전화를 해야지... 전화두 안하공... 내가 삐지면 안절부절 못해야지.. 내가 왜 가끔 잠수타는줄 아니? 물론 나한테 처해져 있는 상황이 버거워서 그럴때도 있지만 너에 사랑이 잘 느껴지지 않을때 화가나서 심통 부리는거야 너가 안절부절 못해하면.. 난 그때서야 너에 사랑을 느껴.. 너 애태우는건 너무 미안하지만 난 가끔 행복하기도 해 ㅠㅠ 미안해용~ 잠수 타는거 넘 잘 써먹어서 너가 눈치챘을지도 모르겠따 ㅋ 나 잠수 타지 않게 해줘 너에 사랑만 먹게 해줘. 항상 나에게만 올인해줬음 좋겠어 조금이라도 나에게 올인을 안하면 난 화가 나 미치겠어 내 사랑 누가 갉아먹을까봐~ 내 맘 같애서는 너가 자신있게 날 집에 소개 시켜주고 중국 갔음 좋겠어 아직 결혼엔 확신이 없다는 말은 안했음 좋겟꾸.. 물론 사귄지 150일 정도 밖엔 안됐지만 말야..
이게 사랑일까요?? 멀까요?
난 너에 눈꼽두 좋구 난 너에 세수하면서 항상 안씻는
짜디짠 목두 좋구 첨에는 항상 향수 냄새가 났지만..
지금은 안 빨은 옷냄새가 나두 좋구
일어나자 나는 입냄새두 좋구 몇일 목욕을 안해서
때가 밀려두 좋구
때론 콧털이 삐져나와두...좋구
무지게으르고 성실하지도 않은데
부지런하고 성실해 보이는 모습도 좋고 ^-^;
단지 무슨일에 집중에서 날 잠깐이라도 머릿속에서 잊어버리면
그건 넘 참기힘들어.
나만 생각하고 나만 바라봤으면 좋겠어
나 욕심쟁이야...
만나면 헤어지기 너무 싫고 이런게 사랑인가.
이런 생각이 들면 결혼해야 되는거 아닌가?
근데 1년이나 떨어져 있어야한다니
왜캐 나한테 어려운 숙제를 내주고 가는거니
비록 여태껏...
내 마음하나 추스리지 못해서
너한테 매력적인 모습두 못 보여주고
힘든 모습만 보여주고 나약한 모습만 보였어
나 원래 그런애 아닌데~
널 만나고 나 그냥 약해져 버렸어
애기가 되어버렸어
이 애기 곧 있음 한국에 혼자 남게 되는데...
남게 되는데...
나 너무 두려워~.
2일에 한번보는것도 나에겐 모자라고..
2일만 지나면 보고픈데...
365일이나 어캐....
가끔 한국 나오긴 하겠찌만...
나두 요즘 너무 힘들어서
이것저것 다 접고 따라가고만 싶어
너랑 가서 공부하고 사랑싶어
도도한척 하려해도..보고싶은 마음에..
자꾸 무너진다.
나두 내가 이렇게까지
바보쟁이인줄 몰랐어~.
우린 너무 편하고 칭구같은 사이라서 그런지..
난 너가 날 죽을 정도록 사랑하고
나만 좋다고 쫓아다녔음 좋겠어
그러지 않는게 가끔은 너무 화가 나
모든게 나만을 위해 돌아갔으면 좋겠어
나 많이 부족해~
그래두 너꺼가 되고 싶어
유일한 너꺼~
가끔은 너 생활까지 빼았는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해
아까두 말했찌만 난 욕심쟁이라고 했자나
무조건...나만을 위했으면 좋겠어
나 너무 이기적이지?
그리고 딴여자 만나는것도 싫어
개인적으로 만나는건 당연히 싫어
다 같이 만나는것도...
사실 다 이러는게
은갱이꼬~라고 몸에 써 붙여져 있음
안그럴거 같애..
그럴려면 도장을 꽝 찍어야 하는데..
그건 우리한테 너무 무리고...
휴....사람을 사랑하고 좋아한다는게
가끔은 쫌 힘들어..
내 욕심때문인진 몰라도...
지금도...내가 삐져서 전화 끊음..
불이나케 전화를 해야지...
전화두 안하공...
내가 삐지면 안절부절 못해야지..
내가 왜 가끔 잠수타는줄 아니?
물론 나한테 처해져 있는 상황이
버거워서 그럴때도 있지만
너에 사랑이 잘 느껴지지 않을때
화가나서 심통 부리는거야
너가 안절부절 못해하면..
난 그때서야 너에 사랑을 느껴..
너 애태우는건 너무 미안하지만
난 가끔 행복하기도 해 ㅠㅠ
미안해용~
잠수 타는거 넘 잘 써먹어서
너가 눈치챘을지도 모르겠따 ㅋ
나 잠수 타지 않게 해줘
너에 사랑만 먹게 해줘.
항상 나에게만 올인해줬음 좋겠어
조금이라도 나에게 올인을 안하면
난 화가 나 미치겠어
내 사랑 누가 갉아먹을까봐~
내 맘 같애서는 너가 자신있게 날
집에 소개 시켜주고
중국 갔음 좋겠어
아직 결혼엔 확신이 없다는 말은 안했음 좋겟꾸..
물론 사귄지 150일 정도 밖엔 안됐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