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계속 잠이 부적했더랬습니다. 어젠 이런저런 약속도 없고, 사실 약속이 있었다가 깨진 관계루 집에 들어가 샤워하고, 빨래개고, 걍 잤습니다. 근데 알람을 진동을 해놓은 관계루다가 아침에 제시간에두 일나지 못하구... 감기가 들락날락 해서 목두 좀 아팠구... 출근해서 한의원에서 가져온 감기약(한약) 하나 먹었더니. 목두 괘안은거 같구... 아침애 잠이 덜깬듯 출근했는데, 오늘도 열심히 일해야겠죠? 꽤부리지말구... *^^*
오랜만의 숙면...
얼마전부터 계속 잠이 부적했더랬습니다.
어젠 이런저런 약속도 없고,
사실 약속이 있었다가 깨진 관계루
집에 들어가 샤워하고, 빨래개고,
걍 잤습니다.
근데 알람을 진동을 해놓은 관계루다가
아침에 제시간에두 일나지 못하구...
감기가 들락날락 해서 목두 좀 아팠구...
출근해서 한의원에서 가져온 감기약(한약) 하나 먹었더니.
목두 괘안은거 같구...
아침애 잠이 덜깬듯 출근했는데,
오늘도 열심히 일해야겠죠?
꽤부리지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