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걸지 말아주세요..이건 진짜 제 실화니까요..ㅠㅠ 2002년도 겨울이었죠.... 저에게는 4년 남짓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날은 하얀눈이 적당히 예쁘게 내리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눈도 오고 마음도 들떠 있고 그래서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기로 약속을 하고 대학교 번 화가앞에모이기로 했지요. 망년회다 어쩐다 해서 사람들이 정말 많대요..근데 남자들끼리 술마시려니 술맛 안납디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 자기 애인들을 부르기로 했답니다. 불러서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친구들과 술을 다 마시고 거나하게 취해서 아주 기분좋은 상태였지요.. 저는 기분도 좋고 집에도 들어가기 싫고 해서 여자친구와 엠티에서 하룻밤 머무르기로 결정을 봤습죠.(솔직히 4년 사겼으면 볼꼴 못볼꼴 다보고 서로 다 밝히는 사이인데 이해해주셔요^^) 엠티에 가서 저희는 침대에 벌렁 누웠습니다~ㅋ ㅑ~ 하지만 싯는게 깨끗한 성생활의 기본임을 알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얼렁 싯구 나오라고 말했 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머리아프다며 저보고 먼저 싯구 나오라그러더군요. 저는 알았다며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나왔지요. 싯고 나오니 여자친구가 눈을 감고 누워있었 어요. 그래서 깨우려고 다가가는 순간!! 저는 장난끼가 발동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빵구로 깨우려 는 생각을하고 있었지요. 알몸인체로 엉덩이를 여자친구 얼굴위로 올려놓았지요. 그리고 심호 흡을 한뒤... 하나,두울,셋! 발사!! 하는 생각과 동시에 괄약근에 힘을 주었답니다. 그런데, 아뿔싸!! 뿌웅~하는 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의도와는 전혀 다른느낌이 나는건 뭘까요? 저는 느낌이 이상해서 밑을 보았습니다. 이게 웬일입니까? 여자친구 코옆에 오서방 점만한 건데기가..(응가 였지요ㅠㅠ) 저는 당황한나머지 화장지를 찾아서 이리저리 다니는데 여자친구가 느낌을 알았는지 얼굴에 손을 대더군요..그순간 저는 얼음이 되어벼렸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손에 묻은걸 만지고 뭔지 확인을 하고난 순간! 저는 날라오는 싸대기펀치와 발길질에 몸둘바를 몰라해야했습니다. 아마 그날 평생먹을 욕과 평생맞을껄 아마 다맞은듯 합니다. ㅠㅠ 저는 그녀에게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애원햇지만, 그 뒤로 그녀를 볼수 없었지요.그녀의 친구 들도 저를 멀리햇어요..ㅠㅠ 이사건이 터지기 전에는 우리사랑 영원할껏 같았는데..ㅠㅠ 그뒤로 저는 충격에 휩싸여 여지껏 애인없는 쏠로로 살고 있답니다. 모든 커플님들아~아무리 장난이라지만 돌이킬수 없는 장난은 하지마세요.저처럼 되기 시르 시다면.. 모두들 영원한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헌데..그녀는 지금 어떻게 지낼까요? 보고싶네요....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그녀얼굴에 응가를 해버렸요..ㅠㅠ
딴지 걸지 말아주세요..이건 진짜 제 실화니까요..ㅠㅠ
2002년도 겨울이었죠....
저에게는 4년 남짓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날은 하얀눈이 적당히 예쁘게 내리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눈도 오고 마음도 들떠 있고 그래서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기로 약속을 하고 대학교 번
화가앞에모이기로 했지요.
망년회다 어쩐다 해서 사람들이 정말 많대요..근데 남자들끼리 술마시려니 술맛 안납디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 자기 애인들을 부르기로 했답니다.
불러서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친구들과 술을 다 마시고 거나하게 취해서 아주 기분좋은 상태였지요..
저는 기분도 좋고 집에도 들어가기 싫고 해서 여자친구와 엠티에서 하룻밤 머무르기로 결정을
봤습죠.(솔직히 4년 사겼으면 볼꼴 못볼꼴 다보고 서로 다 밝히는 사이인데 이해해주셔요^^)
엠티에 가서 저희는 침대에 벌렁 누웠습니다~ㅋ ㅑ~
하지만 싯는게 깨끗한 성생활의 기본임을 알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얼렁 싯구 나오라고 말했
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머리아프다며 저보고 먼저 싯구 나오라그러더군요.
저는 알았다며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나왔지요. 싯고 나오니 여자친구가 눈을 감고 누워있었
어요.
그래서 깨우려고 다가가는 순간!! 저는 장난끼가 발동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빵구로 깨우려
는 생각을하고 있었지요. 알몸인체로 엉덩이를 여자친구 얼굴위로 올려놓았지요. 그리고 심호
흡을 한뒤...
하나,두울,셋! 발사!! 하는 생각과 동시에 괄약근에 힘을 주었답니다.
그런데, 아뿔싸!!
뿌웅~하는 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의도와는 전혀 다른느낌이 나는건 뭘까요?
저는 느낌이 이상해서 밑을 보았습니다. 이게 웬일입니까? 여자친구 코옆에 오서방 점만한
건데기가..(응가 였지요ㅠㅠ)
저는 당황한나머지 화장지를 찾아서 이리저리 다니는데 여자친구가 느낌을 알았는지 얼굴에
손을 대더군요..그순간 저는 얼음이 되어벼렸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손에 묻은걸 만지고
뭔지 확인을 하고난 순간!
저는 날라오는 싸대기펀치와 발길질에 몸둘바를 몰라해야했습니다. 아마 그날 평생먹을 욕과
평생맞을껄 아마 다맞은듯 합니다. ㅠㅠ
저는 그녀에게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애원햇지만, 그 뒤로 그녀를 볼수 없었지요.그녀의 친구
들도 저를 멀리햇어요..ㅠㅠ
이사건이 터지기 전에는 우리사랑 영원할껏 같았는데..ㅠㅠ
그뒤로 저는 충격에 휩싸여 여지껏 애인없는 쏠로로 살고 있답니다.
모든 커플님들아~아무리 장난이라지만 돌이킬수 없는 장난은 하지마세요.저처럼 되기 시르
시다면..
모두들 영원한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헌데..그녀는 지금 어떻게 지낼까요? 보고싶네요....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