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 구속시켰!!!

안티 개독교200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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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 구속시켰!!!개독인들과의 에피소드5.

 

 대학 다닐때 였다.

방학때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했다.

새로 어떤 오빠가 왔다.말이 너무 없고 착하길래 말도 걸어주고 같이 아르바이트 했던 오빠들 동생들 친구들과 같이 술도 몇번 마시게 되었다.

그오빠가 나를 좋아하는지는 꿈에도 몰랐다.

우리 어머니가 호프집에 다니는걸 별로 좋아하시지 않으셔서 호프집을 그만두고 다른 아르바이트를 찾았는데 그오빠가 자기집 어린이집 하는데 시간타임이라서 자격증이 없어도 되니 와서 아르바이트를 하라고 했다.나는 아르바이트가 급했기 때문에 한번에 오케이하고 그오빠 집을 찾았다.

집이 교회였는데 아버님이 목사랜다.

난 별생각 없이 면접을보러 갔는데 갑자기 기분이 묘하더라 그집 가족들이 전부가 다모인것이다.

그오빠가 나에대해 집에 말을 하고 완전히 선을 보는 자리가 되어 버렸다.

참고로 나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오빠도 알고 있었다.

난 너무 당황되고 어이 없어서 하루만 아르바이트를 하고 못나가겠다고 얘기를 했다.

 

며칠이 지나고 어느날 갑자기 그오빠가 우리집을 찾아왔다.술을 잔뜩먹고 말이다.내가 어떤남자랑 팔짱을 끼고 가는걸 봤대나...내가 기가막혀서... 그걸 누가 봤냐고 물어봤더니 자기아버지가 나를 뒷조사 시키고 남자가 있으니 만나지 말랬다나...

난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했다.그오빠는 그후로 자살시도를 했다는 얘기를 들은게 다다.정말 소름이 끼쳤다...

 

기독인들과의 에피소드6.

 

삼년후에 어떤 오빠를 만났다.

기독인이었으나 날라리 기독인으로 교회도 잘안나고 그냥 나랑 마음도 맞고 편했다.

그런데 그오빠의 어머니가 왕개독인이셨다.

그 어머니가 나를 끔찍히 싫어하셨고(교회 안다닌다는 이유로) 나는 인정 받으려고 뜨개질해서 그어머니에게 조끼도 떠드리고 옷도 사드리고 맛있는거 생기면 갖다드리고 열심히 노력했다.

그래서 인지 그어머니도 조금은 나를 돌아보는듯 했다.

그런데 어느날 그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아마 사귄지 한 삼년정도 되었을때였다.회사에서 일을하고 있었는데 그어머님이 나에게 전화를 하셔서 지금 자기가 돈이 필요하다고 하는거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큰돈은 없어요 어머니"그랬더니 나보고 카드를 만들어서 대출을 해달라는것이다.

정말로 어이가 없었다.그오빠한테 당장전화하고 싶었지만 참았다.그땐 그오빠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개독인들은 개념이 없는것 같다.

 

개독인들과의 에피소드7

 

앞서 말한바와같이 정말 창피하지만 우리이모역시 개독이다.

우리이모집에서 회사 취직전에 잠시 머문적이 있었는데 매일 교회가라고하셨고 나는 안가는게 당연 안가게 되었다.그런데 어느날 이모가 이사간다고 집에서 나가달라고 하는거다.이모가 어려서 우리집에 몇년동안 얹혀 산걸 내가 기억하고 있었는데 너무 서운했다.어쩔수 없이 잠시 고시원에 가있어야겠다는 생각에 어머니에게 고시원비좀 붙여달라고 하였다 그때에는 좋은방이 십오만원 정도 였으니까 이십만원이면 충분히 일다니는데 까지 여유가 있을것같았다.그래서 고시원을 얻고 나가기 하루전 지갑을 열어보니 십만원 밖에 없는거다...내가 누구를 의심하는것같이 보일까봐 말도 못하고 꿍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촌 여동생이 핸펀을 사야 되는데 명의를 내명의로 해달라는거다.

그때 그아이는 고등학생으로서 용돈이 눈에 뻔히 보이는 아이였다.걔가 얼마를 용돈을 받고 얼마를 쓰고 갖고있는돈이 얼마인지 내가 뻔히 알았는데....그애가 뻔뻔하게 나한테 명의를 빌려달란다.그때 당시에는 핸드폰이 비싸지가 않았고 십만원 안짝이었다.그애는 당연히 십만원이라는 돈이 없었고 이모는 아직 어리다고 핸펀을 사주지 않는다고 했었기 때문에 그애의 행동이 눈에 다보였다.

난 결국 다시 어머니에게 손을 벌려야 했고 이모집에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게 벌써팔년이 다되어간다.그뒤로는 이모와 사촌들과는 연락하지 않았고 우연히 보게 되도 그냥 인사정도만 한다.

 

난 정말 개독인들이 싫다.개독인들 말투까지 다 똑같다.징그럽기까지 하다.개독교가 없어졌으면 좋겠다.하루빨리 우리나라가 밝은 나라가 되었으면 언제까지 우리나라의 순진한 여자들이 목사의 노리개감이어야 하나.개독인들은 그런다 대부분이 좋은 사람이고 안좋은 개독은 극히 일부라고...

하지만 내가 만나봤던 친하든 안친하든지간에 만난 개독인들은 거의 100%라고 해도 안틀릴정도로 다 이상하고 이기적이다.제발 착한 개독인들이 있다면 개종을 권하고 싶다.차라리 착하게만 살고 지옥가자.난 그걸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