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마음...

누들2006.06.15
조회189

공익생활을 하고있는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저에겐 작고 귀여운 친구가 잇습니다

 

대학 들어갔을때 알게 된 친구였지요...

 

고백을 하려고 했었지만

 

빈번이 기회를 노치고 말았죠...

 

처음 고백 하려고 맘먹은날...

 

내 대학친구랑 사귄다고 하더군요...

 

어찌어찌 해서 고백 못하고

 

지켜보기로 했엇습니다...

 

지켜본지 어언 1년...

 

위에서 말씀들인거같이 공익판정받아서

 

훈련소에 한달간 있어야했습니다...

 

어찌어찌 하여 한달을 보내고 나왓습니다..

 

훈련 받고 나와서

 

잘지내고 잇었는대...

 

갑자기 연락이 왓습니다...

 

자기 외롭다며...

 

갑자기 연락이 와서 당황한 저는..

 

외로우면 애인을 찾아야지 날 왜 찾냐는 식으로 연락을하자..

 

애인이 군대를 갖다는군요..

 

그이야기를 듣자

 

예전 감정들이 떠올르기 시작햇습니다...

 

지금이 기회다 생각한저는

 

좋아한다는 표현을 하기 시작햇습니다...

 

대충 눈치는 챈거같더군요...

 

드뎌 첫 데이트..

 

우린

 

손을 잡고 분위기 좋은 음식점 으로 들어갔습니다

 

친구가 자기 애인 험담을 하더군요...

 

자기는 애인이랑 사귀면서

 

꽃받아본적도 없고....

 

놀러가본적도 없다고...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식사를 마치고

 

영화를 보고 집에가려던 찰라에..

 

잠깐 자기 친구들좀 보고가랍니다...

 

쑥스럽긴 했지만

 

가긴 갓습니다..

 

기 술자리엔 남자 4 여자 3이 잇더군요...

 

날 소개하더군요

 

학교 친구라며...

 

전 몬 가 서운한 맘에

 

애인이라고 해도 되 ^^

 

이랫더니

 

왜이래 ~  하면서 옆구리를 찌르더군요...

 

서운함을 뒤로한체 술을 마셨습니다...

 

전 만날때 잇엇던 일 하며

 

그녀한테 오는 문자로 봐서

 

나한테도 맘이 있구나...라고 생각해버리고

 

만나서

 

꽃한송이를 주며 고백햇습니다...

 

내가 너의 인연이면 안되겠냐고.

 

그녀가 뜸들이며 대답하더군요....

 

불쌍하자나...

 

으응?? 모가 이랬더니..

 

지금 애인 군대에 잇을떄

 

차이면 불쌍하자나..

 

이러더군요...

 

전 혹시나 하고 물엇습니다..

 

그거 때문에 안되는거냐고...

 

그녀는 생각 한번 안하고 응이라고 하더군요.....

 

전 알았다고 하며

 

또한번 물었습니다...

 

그결정에...

 

후회안할자신있냐고

 

돌아온답은..

 

더이상 말하지 말랍니다

 

이 일이있은후로

 

우린 ??

 

서로 단절 상태입니다..

 

도대체 여자들의 맘은 몬가요??

 

아님 제가 실수라도 한걸까요..

 

연애 박사님들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