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가후.... 홀시어머니 모시고 1년살다 시집살이를 겯디지 못해 겨우 분가를 했지만(정말 1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같이 살아본 사람들은 아실꺼예요. 저 신경쇠약증 걸리며 미쳐갔죠..)시도때도 없이 시어머니는 아푸시다며 드러누우십니다. 나이는 50대 중반이시고 매일 놀러 다니십니다. 아푸신 이유는 이리저리 놀러다니시다가 몸이 피곤하시면 바로 드러눕습니다. 가끔 병원에도 실려가시고 ... 병원에서는 이상 없다네요... 시댁과 가까운 거리로 이사했는데 가까워서인지 시도때도 없이 그러십니다. 그러니 점점 기운이 빠지네요. 오늘도 전 피곤하게 회사로 출근해서 일하는데 아푸시다고 밥도 못 드신답니다.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일주일에 1번은 꼭 그러시고 첨 분가후 매 주말마다 그러셔서 아주 살얼음을 걷는것 처럼 편할날 없네요.....분가할때도 저희 이리저리 신용대출 받아서 겨우 분가했는데...돈도 바라지 않아요. 그냥 우리를 좀 편하게좀 해주셨으면 좋을텐데... 전 대출금 갚으면서 편하게 사는것이 소원입니다....아...고단한 하루하루입니다... 언젠가는 편하게 살 날이 있겠죠...아님 저의 모든것을 포기하고 시어머니를 위해 살아야하든가? 힘내야죠...앞으로 힘내야할일이 더 많을테니...
분가후 시도때도 없이...
분가후....
홀시어머니 모시고 1년살다 시집살이를 겯디지 못해 겨우 분가를 했지만(정말 1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같이 살아본 사람들은 아실꺼예요. 저 신경쇠약증 걸리며 미쳐갔죠..)시도때도 없이
시어머니는 아푸시다며 드러누우십니다.
나이는 50대 중반이시고 매일 놀러 다니십니다.
아푸신 이유는 이리저리 놀러다니시다가 몸이 피곤하시면 바로 드러눕습니다.
가끔 병원에도 실려가시고 ... 병원에서는 이상 없다네요...
시댁과 가까운 거리로 이사했는데 가까워서인지 시도때도 없이 그러십니다.
그러니 점점 기운이 빠지네요.
오늘도 전 피곤하게 회사로 출근해서 일하는데 아푸시다고 밥도 못 드신답니다.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일주일에 1번은 꼭 그러시고 첨 분가후 매 주말마다 그러셔서
아주 살얼음을 걷는것 처럼 편할날 없네요.....분가할때도 저희 이리저리 신용대출 받아서
겨우 분가했는데...돈도 바라지 않아요. 그냥 우리를 좀 편하게좀 해주셨으면 좋을텐데...
전 대출금 갚으면서 편하게 사는것이 소원입니다....아...고단한 하루하루입니다...
언젠가는 편하게 살 날이 있겠죠...아님 저의 모든것을 포기하고 시어머니를 위해 살아야하든가?
힘내야죠...앞으로 힘내야할일이 더 많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