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거의 비슷하게 입사를 했는데, 어느날 1층 네일 하는 여자가 저보고 회사를 왜 다니냐고 묻는 거예요.. 나 참 어이 가 없어서... 회사에 뭘 보고 다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거 있죠.. 별 그지 같은 여자 다 보겠더라고요, 유부녀이면서도 회사에서는 쉬쉬 하고 암ㅁ튼 정이 뚝 떨어졌어요.. 전 한번 아니다 싶으면 완전 신경 끄거든요... 인연도 끊어요..
지 주제를 알 것이지..
회사를 거의 비슷하게 입사를 했는데, 어느날 1층 네일 하는 여자가 저보고 회사를 왜 다니냐고 묻는 거예요.. 나 참 어이 가 없어서...
회사에 뭘 보고 다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거 있죠..
별 그지 같은 여자 다 보겠더라고요, 유부녀이면서도 회사에서는 쉬쉬 하고 암ㅁ튼 정이 뚝 떨어졌어요..
전 한번 아니다 싶으면 완전 신경 끄거든요... 인연도 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