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인생의 허무함을 느낀다고할까요 진짜 요즘너무 힘들어요 산넘어산이라고 이제쫌편하겠구나 하면 또일이터지고 다름이 아니라 제가 외삼촌네 집에 살구 있어요 사정상 수원에서 일하게되서 혼자자취하는거보다 더 날듯해서 삼촌네 집에있는데 처음에 알바를했는데 한달하구 그만뒀어요 하지만 그사실을 외삼촌과 그집사람들한테는 안알렷죠 단사람집에있으면서 일도안하고 놀기만하면 안좋을거같아서.. 저는 일을 금방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휴....우 일을못찾아서 매일밖에서 그전에 한달일한돈 다까먹었어요 엄마한테 돈달라는소리도 못하고....정말 어두울시기였습니다 근데 그집에 살고 있는 친척동생이있는데 통장에 13만원이있더라고요 그때 솔직히 무슨깡이였는데 제가 그돈을일단썻어요 동생이 13살이라 통장검사는거의안해서 전일단 일찾고나서 월급타면 갑아줄라했는데 일이쉽게 안찾아졌서요 그렇게 2달놀았습니다 어느날 어머니한테 연락이오드라고요 돈급하니깐 저보고 월급탄걸로좀달라는거에요 하지만 위에 썻다시피 저는이미 거의 2달째 일한다 뻥치고 놀고있었던거죠 전 사장이 돈안준다는식으로 엄마한테 둘러됬죠 몇일지나면 안달라할거가타서 근데 그건 저의 오산이였습니다 ... 어머니는 바로 수원으로 오셧고 저보고 일한데 같이가자는것이였습니다 전 가슴조마조마했죠 택시타고 가는동안 잔머리 졸라굴렸어요.. 전 어머니한테 엄마가 가서 애기하면 난뭐가되냐는식으로 애기를했더니 엄마가 안가시드라고요 휴~우 간신이 넘겼구나 했는데 몇일뒤에 외삼촌이 일자리 구해놧다고 돈많이준다고 저보고 하라는거에요.... 전 바로 일을시작했죠 한달에 150~170주는일인데도 별로 안힘들고 해서 일했는데 외삼촌이 그날 저한테 그러시드라고요 .... 이제 거기서 일안한다고 하고 돈을받아오라는거에요 외삼촌이 참고로 졸라무섭습니다....예전에 생활하시던분이라....ㅠ0ㅠ 전몇일고민을하다가 그냥 사실대로 말씀드렷습니다...그랬더니 외삼춘께서 용서해준다고 이번만은 그렇게말씀하셔서 저는 이제 맘놓고 일열심히해야겠다는생각이였습니다. 근데 이제 그일이끝났는데 어제 통장검사를3개월동안안하는 동생이 갑자기 저금하러 간거였습니다.. 전 몰랐는데 집에오니깐 외삼촌이 그집딸보고 희안하다 그러시면서 통장보라고 월레 13만원있었는데 지금 0원이라고 그런식으로 말하시더라고요... 전 뜨끔햇죠...하지만 바로 말씀을 못드렸어요.... 전 겁이났죠 ..... 동생돈을 그집사람몰래썻으니....한마디로치면 도둑아닙니가 안그래도 외삼촌네집에잇으면서 ... 전 일단 모른떽까고 잠을잤습니다.. 그다음날 그집누나가 은행에가서 누가 돈뺏는지 확인하러갔는데 카메라에 저가 찍혔드라고요...`ㅡ` 전일끝날때까지몰랐습니다...하지만 맘에걸려...일단 엄마한테 전화를한통화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저한테 물어보시는거에요 돈끄내썻냐고..... 전 가슴철렁했습니다....... 월래 이번에 타면 갑을라고 혼자생각하구 있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발혀져서 전 진짜 볼면목도 없어서 지금 집에도 안들어갔습니다.. 솔직히말하면 면목도 없고 두렵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고등학교 3학년때 퇴학먹고 1년동안 맘편이 누워본적이 없는듯하네요... 진짜 가끔식 자살생각도 하는데....제가 왜이리 살아야하냐는 그런생각도 많이해요 그냥조용히 잠수타고도 싶고요.... 휴~우 진짜 힘듬니다 어떻해요...이러다가 진짜 자살할지도...ㅠ0ㅠ
제인생은 외이지랄일까요....죽어버리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인생의 허무함을 느낀다고할까요 진짜 요즘너무 힘들어요
산넘어산이라고 이제쫌편하겠구나 하면 또일이터지고
다름이 아니라 제가 외삼촌네 집에 살구 있어요 사정상 수원에서 일하게되서
혼자자취하는거보다 더 날듯해서 삼촌네 집에있는데
처음에 알바를했는데 한달하구 그만뒀어요
하지만 그사실을 외삼촌과 그집사람들한테는 안알렷죠
단사람집에있으면서 일도안하고 놀기만하면 안좋을거같아서..
저는 일을 금방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휴....우 일을못찾아서 매일밖에서 그전에 한달일한돈 다까먹었어요
엄마한테 돈달라는소리도 못하고....정말 어두울시기였습니다
근데 그집에 살고 있는 친척동생이있는데 통장에 13만원이있더라고요
그때 솔직히 무슨깡이였는데 제가 그돈을일단썻어요
동생이 13살이라 통장검사는거의안해서
전일단 일찾고나서 월급타면 갑아줄라했는데 일이쉽게 안찾아졌서요
그렇게 2달놀았습니다
어느날 어머니한테 연락이오드라고요 돈급하니깐 저보고 월급탄걸로좀달라는거에요
하지만 위에 썻다시피 저는이미 거의 2달째 일한다 뻥치고 놀고있었던거죠
전 사장이 돈안준다는식으로 엄마한테 둘러됬죠 몇일지나면 안달라할거가타서
근데 그건 저의 오산이였습니다 ...
어머니는 바로 수원으로 오셧고 저보고 일한데 같이가자는것이였습니다
전 가슴조마조마했죠 택시타고 가는동안 잔머리 졸라굴렸어요..
전 어머니한테 엄마가 가서 애기하면 난뭐가되냐는식으로 애기를했더니 엄마가 안가시드라고요
휴~우 간신이 넘겼구나 했는데 몇일뒤에 외삼촌이 일자리 구해놧다고 돈많이준다고 저보고 하라는거에요....
전 바로 일을시작했죠 한달에 150~170주는일인데도 별로 안힘들고 해서 일했는데
외삼촌이 그날 저한테 그러시드라고요 .... 이제 거기서 일안한다고 하고 돈을받아오라는거에요
외삼촌이 참고로 졸라무섭습니다....예전에 생활하시던분이라....ㅠ0ㅠ
전몇일고민을하다가 그냥 사실대로 말씀드렷습니다...그랬더니 외삼춘께서 용서해준다고 이번만은 그렇게말씀하셔서 저는 이제 맘놓고 일열심히해야겠다는생각이였습니다.
근데 이제 그일이끝났는데
어제 통장검사를3개월동안안하는 동생이 갑자기 저금하러 간거였습니다..
전 몰랐는데 집에오니깐 외삼촌이 그집딸보고 희안하다 그러시면서 통장보라고 월레 13만원있었는데 지금 0원이라고 그런식으로 말하시더라고요...
전 뜨끔햇죠...하지만 바로 말씀을 못드렸어요....
전 겁이났죠 ..... 동생돈을 그집사람몰래썻으니....한마디로치면 도둑아닙니가 안그래도 외삼촌네집에잇으면서 ... 전 일단 모른떽까고 잠을잤습니다..
그다음날 그집누나가 은행에가서 누가 돈뺏는지 확인하러갔는데 카메라에 저가 찍혔드라고요...`ㅡ`
전일끝날때까지몰랐습니다...하지만 맘에걸려...일단 엄마한테 전화를한통화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저한테 물어보시는거에요 돈끄내썻냐고.....
전 가슴철렁했습니다.......
월래 이번에 타면 갑을라고 혼자생각하구 있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발혀져서 전 진짜 볼면목도 없어서 지금 집에도 안들어갔습니다..
솔직히말하면 면목도 없고 두렵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고등학교 3학년때 퇴학먹고 1년동안 맘편이 누워본적이 없는듯하네요...
진짜 가끔식 자살생각도 하는데....제가 왜이리 살아야하냐는 그런생각도 많이해요
그냥조용히 잠수타고도 싶고요....
휴~우 진짜 힘듬니다 어떻해요...이러다가 진짜 자살할지도...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