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견우직녀 같은..

땡땡이2006.06.27
조회275

아...진짜 헤어지긴 싫은데 우리 안맞는건가요?

한번 투표좀 해주실래요?

 

사귄건. 날짜로 1년하구 한달정도 넘엇는데

정말 같이 붙어잇었던날은 200일정도 밖에 안된듯 하네요..아니 그거보다 더 적을수도 있고

왜냐하면

사귀날짜가 6월달인데 사귄지 몇일안되서 레프팅하러 가는바람에 여름에는

1달에 한번정도밖에 못보고..

가을에 왔는데 가을에도 오빠도 알바하고 저도 갠적으로 회사를 다니니까 서로 바뻐서  저녁에 잠깐보고..또 겨울에는 제가 낮에는 회사다니고 저녁엔 야간대에서 봉사활동때문에 봉사활동하느라고

저녁10시에 끝나고.. 잠깐 저녁 늦게 보고요..

 

휴... 그래도 붙어있는시간이 조금 있긴햇어요..2월달부터 3월초까지..

3월초부터는 또 오빠 학교다니고..

저도 회사 학교둘다 다니고..

 

계속 이런생활반복이네요..

저 어쩌죠?ㅜㅜ

우리 처럼 이런 사랑 해보신 사람있나요??

휴.. 서로 사랑도 나누고..서로 너무 아끼고 정말 좋아하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힘드네요...

한번 투표좀 해주세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