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런일이있었어요 스위스전하던날 새벽 술을한잔먹구 신랑핸드폰을 우연히보게되어 여자이름이있길래 문자를보냈죠 ;남의 남편을 홀리고다녀?죽여버린다; 그런데 전화번호를 잘못보낸거에요 내 전화로전화와서 난 당연히 그사람인줄알고 통화하고 그러더니 어떤남자가받아서 머라하고 서로 욕하고,선배랍시고 그래서 끊었더니 계속전화가오더라구요.. 당연히 안받았죠 그러면서 시골가는바람에 핸드폰을 깜빡놓구 다녀왔더니 전화가 무진장 와있는거에요 그러던중 어제 전화가 왔더랬죠 받았더니 그때그여자 그남자 고소했다면서.. 미안하다했죠..전번 잘못보내서 이렇게되었다고.. 죄송하다고,,미안하다고..여러번 오늘 전화왔어요 경찰서 갔다왔는데..고소를 취하하고 변호사를 선임했는데 벌금을 물게 돈달라네요,,참나 그래서그랬죠 고소취하하는거 고소자가 시간이 없어서 못가면 전화상으로 다취하해주고 나도 알아봤는데 그건으로는 고소 자체가안된다고.. 아는사람도 아니고 여러번이 아니라 한번인데 글구 어제는 변호사 선임했단말도 없었어요 이제서야 돈좀 뜯어낼려는거겠죠 참으로 황당해서,, 금방 경찰서 전화해봤어요.. 형사님이 웃으시데요,,황당하다고.. 오히려 제가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어떻게 해줄까요??
어이없는일~~
며칠전 이런일이있었어요
스위스전하던날 새벽 술을한잔먹구
신랑핸드폰을 우연히보게되어
여자이름이있길래 문자를보냈죠
;남의 남편을 홀리고다녀?죽여버린다;
그런데 전화번호를 잘못보낸거에요
내 전화로전화와서 난 당연히 그사람인줄알고 통화하고
그러더니 어떤남자가받아서 머라하고
서로 욕하고,선배랍시고
그래서 끊었더니 계속전화가오더라구요..
당연히 안받았죠
그러면서 시골가는바람에 핸드폰을 깜빡놓구 다녀왔더니 전화가 무진장 와있는거에요
그러던중 어제 전화가 왔더랬죠
받았더니 그때그여자 그남자 고소했다면서..
미안하다했죠..전번 잘못보내서 이렇게되었다고..
죄송하다고,,미안하다고..여러번
오늘 전화왔어요
경찰서 갔다왔는데..고소를 취하하고 변호사를 선임했는데
벌금을 물게 돈달라네요,,참나
그래서그랬죠
고소취하하는거 고소자가 시간이 없어서 못가면 전화상으로 다취하해주고
나도 알아봤는데 그건으로는 고소 자체가안된다고..
아는사람도 아니고 여러번이 아니라 한번인데
글구 어제는 변호사 선임했단말도 없었어요
이제서야 돈좀 뜯어낼려는거겠죠
참으로 황당해서,,
금방 경찰서 전화해봤어요..
형사님이 웃으시데요,,황당하다고..
오히려 제가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어떻게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