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때만해두,,, 웃으면서,,, 정말,,, 웃음과...칭구들과의 헤어짐만이 아쉬웠던 졸업식인데.... 대학 졸업을 앞둔 지금은...세상에 나가기가 두려워 하루하루 걱정 속에서 그날을 기다리고 있네여... 세상 모든 젊은이들이여~~~~!! 젊다는 것...그 무한한 가능성에 용기를 갖자!
유아원 졸업식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