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마민희
2006.04.05
조회
10
몇년만인지 모르겠다....인사동길을 하염없이 걸어본것이....
동생을 사랑하는 맘으로 함께 걸었던 오빠와 함께였을까.....
더없이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인사동....
몇년만인지 모르겠다....인사동길을 하염없이 걸어본것이....
동생을 사랑하는 맘으로 함께 걸었던 오빠와 함께였을까.....
더없이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