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황당그차체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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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치킨가게을 하고 잇습니다  어제 오전 12시 넘엇서 배달전화가 왓서요   목소리가  초등남학생 이구요  배달간 신랑이  1시간이 넘어서 오더니 장난전화라고 하더군요 .  신도시 동원아파트 111동 이라고 하는데  111동은 존재하지 않아 전화을 해더니 그애가 또다른 동원듀크라고 해서 또 거기 갓더니  아파트는 잇는데 동 호수가 존재하지 않더라구요.  더운데 뺑뺑이을 돌려도 윤분수지  4-6학년 정도인것 같은데  신랑이 가게 들어와서   다시 전화을하니깐 양산 아니냐고 하더랍니다   여긴 김해데 지역번호가 같은니깐 애가 무작위로 눌럿는데 재수(?)업게 우리가게로 연결 되어나 보네요.  그래서 114로 확인해보니 애 국번이 양산 이고  양산신도시 동원아파트에도 111동 이 업다고 하더이다 .   전화해서 애한데  야단좀치려고 해더니 전화도 받지않고 받고는 말도 하지 않고 있길래  엄마오시면 가게로 전화해라고 하고  말앗는데 .  오늘 아침에 나도 초등학고 다니는 남자애을 키우고 잇는 엄마고 애가 잘못된것은  엄마에게 얘기해서 고쳐주는게 나을게 같아  전화를 해죠            나;  여보세요  아드님이 어제 저희가게로 장난전화을 햇는데...  

            얘엄마 ; 우리집에 애가 없 어요      뚝  하고     끊어  버리더군요     어이가 없어 다시 전화 해서     어머니  장난전화 한거 따질려고 전화한거 아니고 애한테 주의를 주세요 해더니  알아서요   하고는 탁 끊어 버리더군요.  어이도 없고  그렇에 자식키우면 안될건데 하는 생각도 들고 ...  기운도 빠지고  앞으로 배달전화오면 일일이 확인할수도 없고  이일 시작한지  체 2달도 되지않는데 장사도 안되는데  이일도 기운빠집니다.  그엄마 너무 하죠 그냥 미안하다  한마디 듣고 싶어는데 얘나 어른이나 왜 그모양인지  우리 애들 잘키웁시다   참고로 경남지역에 혹 배달( 치킨 피자등..) 일 하시는분 055 365-09** 뜨면 (공개하면 혹 법에 저촉될지몰라서)  주의하시고  전화번화 알고 싶어시면 메일 주세요 가르쳐 드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