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약 5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자연 치유 프로그램-까다로운 후생성 허가를 얻은 철저한 멸균 시스템
플라센타 요법이란?
최근 현대인들은 많은 유해환경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대기오염, 토양오염, 수질요염, 유해 식품(농약, 방부제, 첨가제),Fast food, 스트레스 등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몸은 혹사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소개하려는 플라센타 요법은 이런 현대인들의 손상된 체질을 정상으로 개선시키기 위한 방법으로써 일본에서 약50여 년의 역사를 가진 프로그램입니다. 모체 출생 시의 순수함으로 돌아가려는 이 연구는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체질의 개선이 일어나 정상적인 몸 상태를 만들어 주게 됩니다, 또한 건강하지 못한 산모(여러 가지 질병, 간염, AIDS등)로부터는 절대로 태반을 수거하지 않았으며 철저한 멸균과 바이러스 불활성화 과정을 거쳐 까다로운 일본 후생성 허가를 얻은 약품입니다.
태반의 역사및 안정성
[ 고대부터 사용된 불로장생의 묘약 - 태반 ] 서양에서 예로부터 젊음을 유지할 목적으로 태반을 먹었다는 얘기가 있으며, 동양에서는 당나라때 편찬된 본초습윤(本初拾遺)에 인포(人胞), 포의(胞衣)란 이름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여 명나라 때 편찬된 본초강목(本初拾遺)에 자하거(紫河車)란 이름으로 육체적, 정신적 피로나 쇠약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 젊음을 되찾는다- 노화방지 ] 세포의 활력이 저하되는 노화, 특히 내분비계 및 자율신경계 균형의 파괴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노쇠가 발생합니다. 태반의 약리작용은 태반이 기른 아기의 상태로 성인의 몸을 가져가려는 것으로 전신의 세포가 활성화하여 젊어지게 됩니다.
[ 피부를 하얗게, 탱탱하게 - 피부미용] 태반은 피부에 직접 작용하여 세포분열을 활성화하고 신진대서를 촉진합니다. 침착된 색소는 표피 밖으로 원활하게 배출시키고 과잉생산 되는 색소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여 생산량을 정상화시킴으로써 피부색을 밝게 합니다. 태반은 쇠약해진 섬유아세포를 활성화시켜 주름을 점차적으로 완화하는 작용을 합니다.
[ 더욱 활력 있는 생활- 갱년기 장애 ] 내분비계 및 자율 신경계의 균형을 이루려는 태반의 약리작용으로 인해 노화로 흐트러진 호르몬 밸런스가 평형상태가 되어 갱년기 증상-피로감, 우울증, 안면부의 화끈거림 등-이 완화되어 간혹 생리가 되돌아오는 수도 있습니다. 단 초기 투여 시 여성호르몬의 평형 상태를 되찾아가는 과정으로 자궁의 이상 출혈이 2~3개월 지속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이후 정상적인 생리주기로 되돌아갑니다.
[ 온몸의 피로를 싹-간기능 개선 ] 태반의 항산화 작용은 염증을 진정시키고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인터페론의 생산을 증가하게 함으로써 간기능을 개선시킵니다. 그러므로 바이러스성 간염이나 알콜성 간염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이게 됩니다.
◎ 더욱 건강한 몸- 면역기능의 평형 조절 및 활성산소 억제작용 활성 산소는 면역시스템의 작동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지만 과잉 생산되면 세표의 노화를 촉진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일부 연구에서는 암세포를 발생시킨다고 까지 보고 되고 있습니다. 태반요법은 활성산소를 면역체계를 악화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거함으로써 세포의 산화를 방지하여 세포의 노화를 예방합니다.
◎ 가려움증이여 안녕-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일어나는 질환인데 주된 원인은 면역체계의 균형이 흐트러져 생기는 것입니다. 태반에는 면역균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작용, 부신 기능의 개선 작용 및 피부 신진대사의 촉진 작용, 항염증 작용, 항알레르기 작용, 보습 작용 등이 있어 아토피성 피부염을 개선시킵니다. 약 6개월 정도 투여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자궁 안에서 호흡을 할 수 없는 태아를 대신하여 어머니의 혈액에서 산소를 꺼내 태아에게 공급하고 태아의 이산화탄소는 어머니의 혈액으로 보냅니다.
- 간(대사작용)
단백질의 합성 등 간의 기능을 대신합니다.
- 신장(배설작용)
태아의 노폐물을 모체의 혈액으로 내보냅니다. 그 노폐물은 모체의 장기에서 처리됩니다.
- 뇌하수체/난소(내분비작용)
태아의 발육과 출산에서 사용되는 호르몬을 만듭니다. 태아에게 이물질이나 독소가 침입하지 않도록 검문소 역할을 합니다
[ 태반에 포함된 놀라운 성분들]
- 아미노산로이신 ,리신, 발신, 슬레오닌, 이소로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 외에 글리신, 알라닌, 알기닌 등 수십 종류의 아미노산이 포함됩니다.
- 비타민B1, B2, B6, B12, C, D, E, 나이아신 등
- 미네랄 칼슘,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아연, 철 등
- 당류 글루코스, 갈락토스, 다당체, 글리코프로틴 등
- 헥산 DNA, RNA 및 대사산물
- 각종 활성 펩타이신 약리 활성의 중심인 활성 펩타이드
체험사례
만성피로(최호진, 38세, 탤런트)
저는 촬영과 밤샘작업 때문에 불규칙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피곤하고 또 밤에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며 방송용 분장 때문에 피부가 거칠어진 상태였습니다. 주사를 맞은 후에는 놀랄 정도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세수할 때 손이 얼굴에서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아무리 철야 촬영을 해도 피로를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2개월, 3개월 후의 제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저를 설레게 합니다.
관절의 통증(이호진, 37세, 헤어디자이너 , 대치동, 클리오 미용실 원장)
저는 3년 전 스노보드를 타다가 오른 쪽 발목을 다친 후 한의원에 다니면서 침을 맞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전혀 불편하지 않아 이번 겨울에는 마음놓고 스티장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특징은 피로를 느끼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안질환과 기미, 검버섯(장영월, 64세 , 회사원)
저는 MBC직원으로 아직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60대여성입니다. 평소 시력이 안 좋고 눈이 가끔이 시리기도 하고 바람이 불면 몹시 따가웠는데 2차 시술 후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니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 드디어 병원에 가야하겠구나 하고 서둘러 출근을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평소보다 몇 배로 맑게 보이는 하늘 명확히 보이는 사물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햇빛이 누출된 피부에 유달리 검버섯과 기미가 심해 여름에도 반소매 옷을 거의 입지 않았었는데, 그 잡티들이 너무나 신기하게 색이 옅어지며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정력증강과 위염(박우양, 45세, 한림치과원장)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40대 남성들이 그렇듯이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과로로 성기능에 불만족한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저도 예외가 아니었는데 주사 후 완전히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증세가 좋아지자 바쁘다는 핑계로 프로그램 도중에 주사를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과음 과로를 하게 되었고 교통사고까지 나자 몸 상태가 안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다시 플라센타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이제는 몸 상태가 좋아졌다고 또 과음을 하거나 과로하는 것을 피해야만 어렵게 되찾은 정상적인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생리통(카메이 미유키, 29세, 학원강사) 저는 한국에서 일본어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사를 맞고 나자 얼굴색이 맑아지며 피로함도 없어지고 무엇보다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생리통까지 없어졌습니다. 통증이 심해서 항상 진통제를 복용해야 했지만 이제는 전혀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또 항상 발뒤꿈치가 건조해서 갈라지고 피까지 나곤 했는데 지금은 건조증상이 없어지고 아주 부드러워졌습니다.
태반????
[ 고대부터 사용된 불로장생의 묘약 - 태반 ]
서양에서 예로부터 젊음을 유지할 목적으로 태반을 먹었다는 얘기가 있으며, 동양에서는 당나라때 편찬된 본초습윤(本初拾遺)에 인포(人胞), 포의(胞衣)란 이름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여 명나라 때 편찬된 본초강목(本初拾遺)에 자하거(紫河車)란 이름으로 육체적, 정신적 피로나 쇠약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 젊음을 되찾는다- 노화방지 ]
세포의 활력이 저하되는 노화, 특히 내분비계 및 자율신경계 균형의 파괴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노쇠가 발생합니다. 태반의 약리작용은 태반이 기른 아기의 상태로 성인의 몸을 가져가려는 것으로 전신의 세포가 활성화하여 젊어지게 됩니다.
[ 피부를 하얗게, 탱탱하게 - 피부미용]
태반은 피부에 직접 작용하여 세포분열을 활성화하고 신진대서를 촉진합니다. 침착된 색소는 표피 밖으로 원활하게 배출시키고 과잉생산 되는 색소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여 생산량을 정상화시킴으로써 피부색을 밝게 합니다. 태반은 쇠약해진 섬유아세포를 활성화시켜 주름을 점차적으로 완화하는 작용을 합니다.
[ 더욱 활력 있는 생활- 갱년기 장애 ]
내분비계 및 자율 신경계의 균형을 이루려는 태반의 약리작용으로 인해 노화로 흐트러진 호르몬 밸런스가 평형상태가 되어 갱년기 증상-피로감, 우울증, 안면부의 화끈거림 등-이 완화되어 간혹 생리가 되돌아오는 수도 있습니다. 단 초기 투여 시 여성호르몬의 평형 상태를 되찾아가는 과정으로 자궁의 이상 출혈이 2~3개월 지속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이후 정상적인 생리주기로 되돌아갑니다.
[ 온몸의 피로를 싹-간기능 개선 ]
태반의 항산화 작용은 염증을 진정시키고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인터페론의 생산을 증가하게 함으로써 간기능을 개선시킵니다. 그러므로 바이러스성 간염이나 알콜성 간염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이게 됩니다.
◎ 더욱 건강한 몸- 면역기능의 평형 조절 및 활성산소 억제작용
활성 산소는 면역시스템의 작동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지만 과잉 생산되면 세표의 노화를 촉진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일부 연구에서는 암세포를 발생시킨다고 까지 보고 되고 있습니다. 태반요법은 활성산소를 면역체계를 악화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거함으로써 세포의 산화를 방지하여 세포의 노화를 예방합니다.
◎ 가려움증이여 안녕-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일어나는 질환인데 주된 원인은 면역체계의 균형이 흐트러져 생기는 것입니다. 태반에는 면역균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작용, 부신 기능의 개선 작용 및 피부 신진대사의 촉진 작용, 항염증 작용, 항알레르기 작용, 보습 작용 등이 있어 아토피성 피부염을 개선시킵니다. 약 6개월 정도 투여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태반의 자연치유능력 ]
- 면역력을 강화시킵니다.
- 항산화력으로 염증을 진정시킵니다.
- 체내 균형을 유지합니다.
- 인터페론을 만들어냅니다.
- 투여를 중단해도 금단증상이 없습니다.
[ 태반의 기능 ]
- 폐(호흡작용)
자궁 안에서 호흡을 할 수 없는 태아를 대신하여 어머니의 혈액에서 산소를 꺼내 태아에게 공급하고 태아의 이산화탄소는 어머니의 혈액으로 보냅니다.
- 간(대사작용)
단백질의 합성 등 간의 기능을 대신합니다.
- 신장(배설작용)
태아의 노폐물을 모체의 혈액으로 내보냅니다. 그 노폐물은 모체의 장기에서 처리됩니다.
- 뇌하수체/난소(내분비작용)
태아의 발육과 출산에서 사용되는 호르몬을 만듭니다. 태아에게 이물질이나 독소가 침입하지 않도록 검문소 역할을 합니다
[ 태반에 포함된 놀라운 성분들]
- 아미노산로이신 ,리신, 발신, 슬레오닌, 이소로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 외에 글리신, 알라닌, 알기닌 등 수십 종류의 아미노산이 포함됩니다.
- 비타민B1, B2, B6, B12, C, D, E, 나이아신 등
- 미네랄 칼슘,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아연, 철 등
- 당류 글루코스, 갈락토스, 다당체, 글리코프로틴 등
- 헥산 DNA, RNA 및 대사산물
- 각종 활성 펩타이신 약리 활성의 중심인 활성 펩타이드
저는 촬영과 밤샘작업 때문에 불규칙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피곤하고 또 밤에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며 방송용 분장 때문에 피부가 거칠어진 상태였습니다. 주사를 맞은 후에는 놀랄 정도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세수할 때 손이 얼굴에서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아무리 철야 촬영을 해도 피로를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2개월, 3개월 후의 제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저를 설레게 합니다.
저는 3년 전 스노보드를 타다가 오른 쪽 발목을 다친 후 한의원에 다니면서 침을 맞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전혀 불편하지 않아 이번 겨울에는 마음놓고 스티장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특징은 피로를 느끼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MBC직원으로 아직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60대여성입니다. 평소 시력이 안 좋고 눈이 가끔이 시리기도 하고 바람이 불면 몹시 따가웠는데 2차 시술 후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니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 드디어 병원에 가야하겠구나 하고 서둘러 출근을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평소보다 몇 배로 맑게 보이는 하늘 명확히 보이는 사물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햇빛이 누출된 피부에 유달리 검버섯과 기미가 심해 여름에도 반소매 옷을 거의 입지 않았었는데, 그 잡티들이 너무나 신기하게 색이 옅어지며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40대 남성들이 그렇듯이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과로로 성기능에 불만족한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저도 예외가 아니었는데 주사 후 완전히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증세가 좋아지자 바쁘다는 핑계로 프로그램 도중에 주사를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과음 과로를 하게 되었고 교통사고까지 나자 몸 상태가 안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다시 플라센타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이제는 몸 상태가 좋아졌다고 또 과음을 하거나 과로하는 것을 피해야만 어렵게 되찾은 정상적인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일본어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사를 맞고 나자 얼굴색이 맑아지며 피로함도 없어지고 무엇보다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생리통까지 없어졌습니다. 통증이 심해서 항상 진통제를 복용해야 했지만 이제는 전혀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또 항상 발뒤꿈치가 건조해서 갈라지고 피까지 나곤 했는데 지금은 건조증상이 없어지고 아주 부드러워졌습니다.
출처 : 김정숙 산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