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M O O N - CRAZY DRAGON 떨어질듯 떨어지지 않는 눈물은 애처롭게 나의 눈가에 머물고 길가에 서있는 가로등 불빛처럼 사랑을 꼬이게 만든다. 어둡게 비추어진 그늘의 구석은 달도차도 싫어한다 한쪽에 조용히 묶여있는 월광의 빛은 떠오르지 않고 애처롭게 고인 눈물을 관심도 없는 제 3자 지독하리 만큼 강한 마약처럼 몽유병에 시달리고 밤마다 어두운 길을 헤치며 나도 모르게 그대의 마음앞... 그러나 마음의 문은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굳게 닫힐뿐... 물을 벨수 없는 칼은 무더져 나의 마음 한조삭 조차도 자르지 못하고 계속 커지는 마음은 이미 나를 떠나 그대를 향해 조금천천히 한걸음씩 가고 있다. -누군가 나를 사랑한다 말했을때, 후회하지 마세요... 이미 떠나 버린 사랑은 지독하리 만큼 강하니깐요... 이세상 그 어떤 것보다 약하지만 강한 사랑이니깐요... 그대에게 줄수 있다는것은 사랑뿐이라는.. 거짓말... 속아 주세요... 그대에 눈에 진실된 세상을 볼수 있는 낡은 안경 을 드리겠습니다. 추악한 세상을 볼수 있는 진실된 눈은 오직 사랑 뿐이니깐요... - BY. S M O O N 1
두눈에 고인 눈물 들
S M O O N - CRAZY DRAGON
떨어질듯 떨어지지 않는 눈물은 애처롭게 나의 눈가에 머물고
길가에 서있는 가로등 불빛처럼 사랑을 꼬이게 만든다.
어둡게 비추어진 그늘의 구석은 달도차도 싫어한다
한쪽에 조용히 묶여있는 월광의 빛은 떠오르지 않고
애처롭게 고인 눈물을 관심도 없는 제 3자
지독하리 만큼 강한 마약처럼 몽유병에 시달리고
밤마다 어두운 길을 헤치며 나도 모르게 그대의 마음앞...
그러나 마음의 문은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굳게 닫힐뿐...
물을 벨수 없는 칼은 무더져 나의 마음 한조삭 조차도
자르지 못하고 계속 커지는 마음은 이미 나를 떠나
그대를 향해 조금천천히 한걸음씩 가고 있다.
-누군가 나를 사랑한다 말했을때, 후회하지 마세요...
이미 떠나 버린 사랑은 지독하리 만큼 강하니깐요...
이세상 그 어떤 것보다 약하지만 강한 사랑이니깐요...
그대에게 줄수 있다는것은 사랑뿐이라는.. 거짓말...
속아 주세요... 그대에 눈에 진실된 세상을 볼수 있는
낡은 안경 을 드리겠습니다. 추악한 세상을 볼수 있는
진실된 눈은 오직 사랑 뿐이니깐요... - BY. S M O O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