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여기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보고.. 적극 동감을 할때도 있고, 내일마냥 가슴아플때도 있습니다. 전 30살 먹은 여자인데요.. 여기에 글 남기신 여자분들... 많이들 여리신거 같아요 저도 더 어렸을땐 그랬었요 헤어지면 슬프고, 어떻게든 붙잡고도 싶어했던거 같고, 다시 돌아오면 받아줄껏도 같았고... 하지만 전 속으로 생각만 했어요. 여자분들! 바람핀 남자들 용서하지 마세요.. 아니 예의없는 남자들, 나를 아껴주지 않는 남자들 좋아하지 마세요 당신들은 모두 사랑받고 사랑받아야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인데,, 왜 한낱 잘나지도 못한 남자들때문에 그렇게 가슴아파 하세요. 왜 자신이 상처받는건 생각도 못하고 용서란걸 하세요? 모르겠습니다. 전 친구들한테 독하단 소리 많이 듣고, 제 친구들도 현실적인 얘기를 너무 직설적으로 해대니깐 저한테 서운해 할때 있단거 잘 알아요 저도 예전엔 그랬었어요. 난 그애한테 정말 사랑이란걸 주고싶었고 받고싶었지만.. 그애는 그게 아니란거 알았을때... 이것저것 받고나선 연락 끊었을때... 그리곤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그를 보고 핑계란걸 알면서도 믿고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자신이 상처받고 아파하는줄도 모르고 그애한테만 온갖 싸이클을 맞춘채 살았아요.. 시간이 지나니깐 자연스레 알게 되더라구요.. 여러분! 인연이란건.. 정말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다시 만나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고민 뭐 그런거 마세요. 여러분들 맘 아프게 한 남자가 다시 연락오면 그 아팠던 맘이 낫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한번 독해지세요 한번 끝난거면.. 설령 그 남자가 내 앞에서 아파 넘어져도 모르는 사람처럼 지나치세요 또 제 소식을 어떻게든 절대 전해주지 마세요.. 문자가 오든 전화가 오든... 일절 대꾸마세요 글을 보면... 전화가 와서 쌀쌀맞게 받았다는 여자분들 계시던데.. 아예 무시 한번 해보세요 그 상대방들 한테 변명이란걸 할 기회를 아예 주지 않는걸로 벌 줘보세요.. 그냥 답답한 글들이 있어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남깁니다.. 소중한 자신을 내팽개치지 마셨음 하는 바램에서요...
여자님들께 고함!!
언제부터인가 여기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보고.. 적극 동감을 할때도 있고, 내일마냥 가슴아플때도 있습니다.
전 30살 먹은 여자인데요..
여기에 글 남기신 여자분들... 많이들 여리신거 같아요
저도 더 어렸을땐 그랬었요
헤어지면 슬프고, 어떻게든 붙잡고도 싶어했던거 같고, 다시 돌아오면 받아줄껏도 같았고...
하지만 전 속으로 생각만 했어요.
여자분들!
바람핀 남자들 용서하지 마세요.. 아니 예의없는 남자들, 나를 아껴주지 않는 남자들 좋아하지 마세요
당신들은 모두 사랑받고 사랑받아야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인데,, 왜 한낱 잘나지도 못한 남자들때문에 그렇게 가슴아파 하세요.
왜 자신이 상처받는건 생각도 못하고 용서란걸 하세요?
모르겠습니다. 전 친구들한테 독하단 소리 많이 듣고, 제 친구들도 현실적인 얘기를 너무 직설적으로 해대니깐 저한테 서운해 할때 있단거 잘 알아요
저도 예전엔 그랬었어요. 난 그애한테 정말 사랑이란걸 주고싶었고 받고싶었지만.. 그애는 그게 아니란거 알았을때... 이것저것 받고나선 연락 끊었을때... 그리곤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그를 보고 핑계란걸 알면서도 믿고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자신이 상처받고 아파하는줄도 모르고 그애한테만 온갖 싸이클을 맞춘채 살았아요..
시간이 지나니깐 자연스레 알게 되더라구요..
여러분! 인연이란건.. 정말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다시 만나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고민 뭐 그런거 마세요.
여러분들 맘 아프게 한 남자가 다시 연락오면 그 아팠던 맘이 낫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한번 독해지세요
한번 끝난거면.. 설령 그 남자가 내 앞에서 아파 넘어져도 모르는 사람처럼 지나치세요
또 제 소식을 어떻게든 절대 전해주지 마세요.. 문자가 오든 전화가 오든... 일절 대꾸마세요
글을 보면... 전화가 와서 쌀쌀맞게 받았다는 여자분들 계시던데.. 아예 무시 한번 해보세요
그 상대방들 한테 변명이란걸 할 기회를 아예 주지 않는걸로 벌 줘보세요..
그냥 답답한 글들이 있어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남깁니다..
소중한 자신을 내팽개치지 마셨음 하는 바램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