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앞 빌라 변태아저씨~~ 딱걸렸덩ㅋㅋ

윤정순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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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앞 빌라 변태아저씨~~ 딱걸렸덩ㅋㅋ작년 여름에 있었던일입니다..

저는 출근길에...이상한 아저씨를 보고 말았답니다..

무심코 출근하면서 이리저리 둘러보면서 출근을 하던 저는

회사 바로 건너편빌라 1층 계단에서 바지를 내리고 자위 행위를

하는 한 아저씨..아니..좀 젊은 아저씨를보았습니다...

첨엔 그냥 지나가면서.."어..자위하네.." 하고 지나가다가..

갑자기 여긴 방안이 아니라 빌라 계단이자나..하는 생각이 확드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본건 아니지만..그래도 약간 다황스럽더라구요..ㅋㅋ

때마침 한 여중생이 그 빌라로 들어갈려고 하는거예요..

저는 넘 당황스러워서 그학생을 불을려고 했는데 그만 그 빌라로 들어가버렸어요..

다행이도 제가 눈치챘다는걸 그 변태아저씨가 알아챘는지 바지를 입고있었나봐요

여중생의 비명이 안들리더라구요..

전 빌라 건너편에서 핸드폰을 들고 112를 눌렀습니다..ㅋ

글구나서..혹시나 하고 바로 신고는 못하고...

경찰아저씨께.."저기요..물어볼게 있는데요..했지요.."하핫..ㅋㅋ

경찰아저씨가 머냐구 묻길래 "길거리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사람

신고해야하는건가요??"하고 물었지여...--> 참 바보 같죠,..당근 신고하는건데..하핫..ㅋ

아무튼 그랬더니 경찰 아저씨가 신고하는 거라는거예요..

그래서 여기가 어디어디인데요...하고 말하는 사이..

그 변태아저씨가 제가 신고하는걸 보고 게단위로 올라가면서 저를 자꾸 쳐다보더라구요..

기분 나쁘게 시리..

아무튼 경찰하테 위치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 아저씨가 제 빠르게 빌라를 내려오더니 자기 차로 가서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거였습니다..

흰색차였죠...아무튼 도망갔기에

어쩔수 없이 경찰아저씨께 "어 그아저씨가 지금 도망가요.." 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그경찰이 "길거리에서 자위행위를 하는건 신고하는게 맞으니깐 다음엔 신고하라구"

하더라구요..하핫..ㅋㅋ

아무튼...그 일이 있은 직후..얼마전 또 수상한 차한데 보았습니다..

바로 저희 회사앞에 있는 흰색차인데..

예전부터 그안에 사람이 있었거든요..

항상 지나가면서 왜 출근도 안하고 차안에 있을까..하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오늘 혹..그때 그 변태가

이젠 차안에서 변태행위를 하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지나가다 보니 그때 변태아저씨랑 덩치도 비슷하고 차량색도 같구..ㅋ

아직 확실한 증거를 잡지 못해 경찰에 신고를 못했지만

확실한 증거가 잡히면 전 아무꺼림없이 차 앞을 막고 신고할것입니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