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싶다. 정녕 우리 인간이 짐승만도 못할짖을 저질러야 하는가 여자의 자궁은 새생명의 보금 자리라 아니 하겠는가 어느 책에서 인가 보다. 산모가 앞에서 오면 행여 부딛쳐 위험 하지않을까 저분은 위대 하신 분이다 생명의 모체가 아닌신가 이런글을 떠올리면서 산부인과에서 저지러지는 낙태의 참담한 모습에 생명의 태아가 무참히 짓밟힌 사진의 형태를 보았을때 과연 나자신이 주님을 경배하고 믿음으로 살고 있다는게 믿어 지지가 않다. 어떤이들은 한생명을 살리고져 호소하고 도움을 청하는데 이것은 아니다. 정말 아닙니다. 주여..... 아무렇지도 아니었다는 것처럼 병원문을 나서는 남자측의(모 여자!왈 이정도면 되겠지 위풍당당) 아무죄책감이라고는 모르는 또한 처자의 무지한 모습을 떠올리면서 누가 누구를 탓 하겠는가 외 이런 세상이 되었나 이토록 썩어 가고 있는가 더이상의 글을 올리면 뭐하겠는가 정녕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구원 하여 용서를 하여 주실까 아니면 정죄 하시여 심판 하실까 미천한 나자신도 기도만 드릴뿐이다. 이글을 올리신 용감한고백을 하여주신 모 산부인과 간호사님께 주님의 사랑으로 감사하며 은혜와 축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 산부인과 간호사님의 글을 보면서
우선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싶다. 정녕 우리 인간이 짐승만도 못할짖을 저질러야 하는가 여자의 자궁은 새생명의 보금 자리라 아니 하겠는가 어느 책에서 인가 보다. 산모가 앞에서 오면 행여 부딛쳐 위험 하지않을까 저분은 위대 하신 분이다 생명의 모체가 아닌신가 이런글을 떠올리면서 산부인과에서 저지러지는 낙태의 참담한 모습에 생명의 태아가 무참히 짓밟힌 사진의 형태를 보았을때 과연 나자신이 주님을 경배하고 믿음으로 살고 있다는게 믿어 지지가 않다. 어떤이들은 한생명을 살리고져 호소하고 도움을 청하는데 이것은 아니다. 정말 아닙니다. 주여..... 아무렇지도 아니었다는 것처럼 병원문을 나서는 남자측의(모 여자!왈 이정도면 되겠지 위풍당당) 아무죄책감이라고는 모르는 또한 처자의 무지한 모습을 떠올리면서 누가 누구를 탓 하겠는가 외 이런 세상이 되었나 이토록 썩어 가고 있는가 더이상의 글을 올리면 뭐하겠는가 정녕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구원 하여 용서를 하여 주실까 아니면 정죄 하시여 심판 하실까 미천한 나자신도 기도만 드릴뿐이다. 이글을 올리신 용감한고백을 하여주신 모 산부인과 간호사님께 주님의 사랑으로 감사하며 은혜와 축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