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너무 힘드네요. 남칭이랑 14살 차이 납니다. 전 22살..남칭은 36살.. 누가봐도..허락되지 않는 나이라는걸 알고.. 그러면서도 전 결혼하고 싶고.. 엄마한테 오늘 말씀 드렸더니..헤어지라고..나이가 많다고.. 엄마는 남칭 나이를 33살로 알고 있어요..36살이라는거 알면..아마 가만있지 않을텐데.. 누구 하나 옆에서 도움되는 사람 없고..다들 헤어지라고..그러는데.. 너무 버티기 힘들고..점점 지쳐가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이 상황을 얼릉 벗어나고 싶은데.. 헤어지는 수밖에 없는건가요? 이런생각 저런 생각 .. 도망칠까..? 아님 끝까지 설득해볼까? 설득하면 먹힐까? 안 먹히겠찡..그럼 어떻게 하지......... 머리가 너무 아파요..
진짜 머리 아프다..남칭이랑 결혼하고 싶은데..
진짜.......너무 힘드네요.
남칭이랑 14살 차이 납니다.
전 22살..남칭은 36살..
누가봐도..허락되지 않는 나이라는걸 알고..
그러면서도 전 결혼하고 싶고..
엄마한테 오늘 말씀 드렸더니..헤어지라고..나이가 많다고..
엄마는 남칭 나이를 33살로 알고 있어요..36살이라는거 알면..아마
가만있지 않을텐데..
누구 하나 옆에서 도움되는 사람 없고..다들 헤어지라고..그러는데..
너무 버티기 힘들고..점점 지쳐가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이 상황을 얼릉 벗어나고 싶은데.. 헤어지는 수밖에 없는건가요?
이런생각 저런 생각 .. 도망칠까..? 아님 끝까지 설득해볼까?
설득하면 먹힐까? 안 먹히겠찡..그럼 어떻게 하지.........
머리가 너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