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백발도사가 절터를 잡은 현정사

민기식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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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백발도사가 절터를 잡은 현정사

황산백발도사가 절터를 잡은 현정사

황산백발도사가 절터를 잡은 현정사

황산백발도사가 절터를 잡은 현정사

황산백발도사가 절터를 잡은 현정사

황산백발도사가 절터를 잡은 현정사


황산백발도사가 절터를 잡아

대웅전과 선방과 요사체와 누각을 배치하고 절명을 지은 현정사는

인간문화재 신응수 국보가 절을짓고 현각스님이 초대 주지로 있었으며

음양의 맑고 밝은 기가 뭉쳐 있는 청정도량으로 정신수양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영주 어래산 자락에 있는 현정사는

백두대간 태백산맥의 정기를 받고 소백산맥의 응기를 받아모은 명산으로서

앞으로 도인이 출현하여 불교계의 큰 획을 그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