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이야기

김예림2006.05.08
조회130

욕 잘하는 삼형제

 

어느날 아침. 어머니께서 밥을 지으시고.....

어머니: 얘야..아버지 진지 드시라고 하여라~

첫째: 야 임마~쌔끼야~ 밥먹으래~!

둘쨰: 이 쌔끼야~!! 밥 먹으란 소리 안 들려?

셋째: 아버지~ 진지 잡수세여~!

아버지: 아이고~ 흑흑..(눈물을 흘리며..)

역시 셋쨰 밖에는 없구나...ㅠ.ㅜ

셋째: (돌변) 야 이노무에 썌끼이야~!

넌 내가 이 말만 하면 지랄 이냐? 재수없게..!

아버지: .....(헉;;;;)

다음날

어머니: 얘야~ 아버지 진지 잡수지라고 하여라~!

첫째: 야 임마~쌔끼야~ 밥 먹으래~

둘쨰: 야 이 썌끼야~ 밥 먹으란 소리 안들려?

셋쨰: 아버지 진지 잡수세여~!

아버지: (생각으로..: 역시 셋째야..오늘은 울지 말아야지..

             또 욕 먹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아버지는 활짝 스마일을 하며

셋째에게 갔다..

그떄 셋쨰가 하는 말....

 

 

 

 

 

 

 

 

 

셋쨰: 좋냐?

 

 

스님과 목사님의 대결

 

어느날 스님과 목사님이 당구 대결을 하였다..

먼저 목사님이 하였다..

슝~~~탁탁탁~!!!

목사님: 오케이~ 맞았구여~!!!

슝~~~탁! 팽~!

스님: 젠장 졸라 안맞네~!

목사님: 스님~ 그런 말을 하시면 안됩니다~!

또 했지만 목사님이 이겼다..

스님:아~ 씨☆ 오늘 졸라 안맞네~

목사님: 스님~ 그런 말을 하시면 하느님께

천 벌을 받습니다..!

그떄 정말 하늘에서 천둥과번개가 쳤다...!

우르르쾅쾅~!!

어디선가 번개가 날라와 스님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런데 뭐가 잘 못돼었는지 스님이 아니라

스님 옆에있는 당구 채를 친것이다..

그떄 하늘에서 들려오는 하느님의 소리...

 

 

 

 

 

 

 

 

 

하느님: 아 제길...씨☆ 졸라 안맞네~!

(씨발을 그냥 하면 좀 그러니까 씨☆로 표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