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신화가 생길때 난 한국에 없었다.수화기를 통해 거리의 경적 응원소릴 들으며일본에서 눈물을 흘렸드랬다.올해에도 한국에서 월드컵을 볼수 없을거같다.그 아쉬움때문인지 시청앞 광장에가서 미리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이다.돌아오는길에 큰 태극기를 들구오면서(일본에 가져갈것임!)얼마나 므흣했는지 모른다.벌써 가슴이 뜨거워진다....^^첨부파일 : 싸이(1998)_0400x0300.swf
월드컵 D-30
2002 월드컵 신화가 생길때 난 한국에 없었다.
수화기를 통해 거리의 경적 응원소릴 들으며
일본에서 눈물을 흘렸드랬다.
올해에도 한국에서 월드컵을 볼수 없을거같다.
그 아쉬움때문인지 시청앞 광장에가서 미리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이다.
돌아오는길에 큰 태극기를 들구오면서(일본에 가져갈것임!)얼마나 므흣했는지 모른다.
벌써 가슴이 뜨거워진다....^^
첨부파일 : 싸이(1998)_0400x03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