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같은 황우석 정치자금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모두 2006년 5월12일자 뉴스이다. 황우석박사가 기부한 정치자금에 대해 검찰의 발표는 모두 영수증을 발부받은 합법적인 돈이라고 말 했다. 그에 관해 기자들이 쓴 뉴스는 대략 다음과 같다. 기자들의 베베꼬인 문장을 떠나 사실만을 봤을때 잘 보면 알겠지만 합법적이었다고 말하는 뉴스는 KBS뿐이며, 다른 뉴스는 직접 살펴 보면 알겠지만 아래문장이외에 다른 언급이 없다. ㅇ KBS - 정영수기자 제목 : [뉴스타임] 검찰 조사서 새로 드러난 사실들 - 의혹이 무성했던 '황우석 정치자금'은 모두 5천4백90만 원. 지난 2001년부터 황박사가 여야 정치인들에게 본인 명의로 기부했고 한 번에 10만 원에서 3백만 원씩 제공했습니다. 모두 영수증을 발부받은 합법 정치자금이었습니다. ㅇ 한국일보 [2006년5월12일기사] -최영윤 기자 제목 : 난자도 불법 취득 ['줄기세포' 수사 발표] 기타 드러난 사실들 - 베일에 싸여 있던 황우석 후원금이 실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ㅇ CBS 노컷뉴스 - CBS사회부 최철 기자 제목 : 황우석, '자금세탁·정치자금 헌납' 등 후원금 제멋대로 유용 - 또한 자신의 연구에 호의적인 연구원들에게 '선심성 연구비'를지급하는가 하면 여야 정치인들에게도 수천만원의 정치자금을 내는 등 학자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 ㅇ SBS - 이강 기자 제목 : 줄기세포 파문 '밝혀진 수수께끼들' - 검찰 수사 결과 황 박사는 지난 4년 동안 5천5백여 만원의 후원금을 여야 정치인들에게 기부한 것으로 밝혀져 베일에 싸여 있던 황우석 후원금이 실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ㅇ 프레시안 - 이름없음. 제목 : "생명윤리법도 위반"…김선종은 "섞어심기" - 황 박사는 2001년 6월부터 2005년 12월 사이 10만∼300만원까지 여야 정치인 수십명에게 154차례에 걸쳐 5천490만원의 정치자금을 합법적으로 제공하고, 후원금을 낸 대기업 임원들에게 1천400여만원 상당의 선물을 주기도 했다. 이건 일부분일 뿐이다. 현제 줄기세포 사건의 모든 기사가 황우석 박사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추측성 비난성 악의적 기사들로 정말 썩어버린 언론들의 추한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 언론을 그대로 믿어버리는 무지한 국민이 되지 말고 객관적인 눈을 가진 국민들이 되어야 한다!! 언론의 영향력은 강하다, 그리고 이미 그들은 무서운 집단이 되어 버렸다. 권력도 그들앞에선 무너진다. 그들에 의해서라면 거짓도 사실이 되어버리고 사실도 거짓이 되어버리고 만다. 눈을 떠라!!! 그리고 진실을 보라!! 무지는 부끄러운 것이다!!
현 언론의 지멋대로 뉴스!! 이걸 믿는 국민... 정말 ㄱ ㅐ같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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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황우석 정치자금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모두 2006년 5월12일자 뉴스이다.
황우석박사가 기부한 정치자금에 대해 검찰의 발표는 모두 영수증을 발부받은 합법적인 돈이라고 말 했다.
그에 관해 기자들이 쓴 뉴스는 대략 다음과 같다.
기자들의 베베꼬인 문장을 떠나 사실만을 봤을때
잘 보면 알겠지만 합법적이었다고 말하는 뉴스는 KBS뿐이며,
다른 뉴스는 직접 살펴 보면 알겠지만 아래문장이외에 다른 언급이 없다.
ㅇ KBS - 정영수기자
제목 : [뉴스타임] 검찰 조사서 새로 드러난 사실들
- 의혹이 무성했던 '황우석 정치자금'은 모두 5천4백90만 원.
지난 2001년부터 황박사가 여야 정치인들에게
본인 명의로 기부했고 한 번에 10만 원에서 3백만 원씩
제공했습니다. 모두 영수증을 발부받은
합법 정치자금이었습니다.
ㅇ 한국일보 [2006년5월12일기사] -최영윤 기자
제목 : 난자도 불법 취득
['줄기세포' 수사 발표] 기타 드러난 사실들
- 베일에 싸여 있던 황우석 후원금이 실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ㅇ CBS 노컷뉴스 - CBS사회부 최철 기자
제목 : 황우석, '자금세탁·정치자금 헌납' 등 후원금
제멋대로 유용
- 또한 자신의 연구에 호의적인 연구원들에게 '선심성
연구비'를지급하는가 하면 여야 정치인들에게도 수천만원의
정치자금을 내는 등 학자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
ㅇ SBS - 이강 기자
제목 : 줄기세포 파문 '밝혀진 수수께끼들'
- 검찰 수사 결과 황 박사는 지난 4년 동안
5천5백여 만원의 후원금을 여야 정치인들에게 기부한
것으로 밝혀져 베일에 싸여 있던 황우석 후원금이
실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ㅇ 프레시안 - 이름없음.
제목 : "생명윤리법도 위반"…김선종은 "섞어심기"
- 황 박사는 2001년 6월부터 2005년 12월 사이
10만∼300만원까지 여야 정치인 수십명에게 154차례에
걸쳐 5천490만원의 정치자금을 합법적으로 제공하고,
후원금을 낸 대기업 임원들에게 1천400여만원 상당의
선물을 주기도 했다.
이건 일부분일 뿐이다.
현제 줄기세포 사건의 모든 기사가
황우석 박사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추측성 비난성 악의적 기사들로
정말 썩어버린 언론들의 추한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
언론을 그대로 믿어버리는 무지한 국민이 되지 말고
객관적인 눈을 가진 국민들이 되어야 한다!!
언론의 영향력은 강하다,
그리고 이미 그들은 무서운 집단이 되어 버렸다.
권력도 그들앞에선 무너진다.
그들에 의해서라면 거짓도 사실이 되어버리고
사실도 거짓이 되어버리고 만다.
눈을 떠라!!! 그리고 진실을 보라!!
무지는 부끄러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