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타유발자들구타유발자들구타유발자들구타유발자들구타유발자들 제목만 들어도 뭔가 심상치않은 기운이 어리지 않는가 그렇다 심상치 않을꺼라는 예상에 딱 들어맞게 심상치 않았다 비호감의 천국 그야말로 천국 딱 보는 순간 '우------------' 하다가 어느새 빨려든다
주인공인줄로 알았던 한석규는 앞부분 초콤, 뒷부분 초콤 나온다 주인공은 주인공인데 분량은 많지 않다 그러나 이야기의 열쇠를 쥐고있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머리 안 감은 것 같은 그런 느낌 너무 충분했다.; 내가 겉으로 보기엔 안 그런데 결벽증이 촘 있어서 머리 안 감은 거 보면 극도로 환멸감을 느끼는 스타일이라서 -_-;; 한석규 머리 보고 살짝 기절할 뻔 했다
의외로 조연급 주연일 줄 알았던 이문식 아조씨가 주연 +_+ 그것도 그렇게 편하게(?) 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살짝 엽기적으로 공포스러워주시는 역할을 맡으셨다
오달수씨는 아무것도 안 걸쳐도 상당한 비호감(?) 외모인데 극중에서는 머리도 까치집이며,
이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누런 것들이;; 캐릭터마져 떡삼겹을 만드는(?) 역할이기 때문에 상당히 정을 줄 수 없는 인물이었다 게다가 머리도 나쁘다, 나쁘다기 보다는 멈췄다
느끼하고, 느끼한 성악과 교수와 학생의 부적절한 나들이로
시작되는 이 영화는 인간의 섬세한 감정 흐름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구타를 유발하는 장면들이 아주아주 많은데 그 장면들에서 느껴지는
맞는 사람과 때리는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좀 잔인하게 패긴 하지만 (때리는 게 아니고 팬다) 폭력이 폭력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감정으로 옮겨가는 것을 잘 관찰한다면 이 영화는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리뷰 - 구타유발자들
기자시사 20060515 오후 4:00 서울극장
구타유발자들구타유발자들구타유발자들구타유발자들구타유발자들
제목만 들어도 뭔가 심상치않은 기운이 어리지 않는가
그렇다 심상치 않을꺼라는 예상에 딱 들어맞게 심상치 않았다
비호감의 천국 그야말로 천국
딱 보는 순간 '우------------' 하다가 어느새 빨려든다
주인공인줄로 알았던 한석규는 앞부분 초콤, 뒷부분 초콤 나온다
주인공은 주인공인데 분량은 많지 않다
그러나 이야기의 열쇠를 쥐고있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머리 안 감은 것 같은 그런 느낌 너무 충분했다.;
내가 겉으로 보기엔 안 그런데 결벽증이 촘 있어서
머리 안 감은 거 보면 극도로 환멸감을 느끼는 스타일이라서 -_-;;
한석규 머리 보고 살짝 기절할 뻔 했다
의외로 조연급 주연일 줄 알았던 이문식 아조씨가 주연 +_+
그것도 그렇게 편하게(?) 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살짝 엽기적으로 공포스러워주시는 역할을 맡으셨다
오달수씨는 아무것도 안 걸쳐도 상당한 비호감(?) 외모인데
극중에서는 머리도 까치집이며,
이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누런 것들이;;
캐릭터마져 떡삼겹을 만드는(?) 역할이기 때문에
상당히 정을 줄 수 없는 인물이었다
게다가 머리도 나쁘다, 나쁘다기 보다는 멈췄다
느끼하고, 느끼한 성악과 교수와 학생의 부적절한 나들이로
시작되는 이 영화는 인간의 섬세한 감정 흐름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구타를 유발하는 장면들이 아주아주 많은데
그 장면들에서 느껴지는
맞는 사람과 때리는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좀 잔인하게 패긴 하지만 (때리는 게 아니고 팬다)
폭력이 폭력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감정으로 옮겨가는 것을
잘 관찰한다면 이 영화는 재미있게 볼 수 있다
onelove 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