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정지은
2006.05.19
조회
33
섭섭해 버렸다 아무 일도 아닌 일에
서운해 버렸다 아무 말도 아닌 말에
알면서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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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섭섭해 버렸다 아무 일도 아닌 일에
서운해 버렸다 아무 말도 아닌 말에
알면서도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