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의 의견에 대한 반론으로 대중이 왜 가난한지에 대해서 말해 보고자 한다. 첫째 자연적으로 소수가 대부분을 점유하게 되어있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내 의견에 동의하든 말든 자연은 경쟁사회이고 약육강식이다. 무위자연 상태의 야생을 보라. 동물에겐 사유재산의 개념이 없다고 일면 생각할 수 있겠지만 수십에이커의 영역을 가진 불곰은 자신의 영역에 다른 불곰이 들어오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 100마리 이상의 암컷을 거느린 바다사자또한 자신의 영역내의 암컷이 다른 수컷과 교미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는다. 이러한 독점욕 소유욕의 생물의 본성인 것이다. 이 세상 어느 곳에도 나보다 먼저 남을 일일히 챙겨주는 이상향은 없다는 것을 먼저 전제로 해 둔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이성을 가지고 있으며 보다 고차원적 존재이므로 위의 전제를 일방적으로 적용시킬 순 없다. 따라서 불의의 사고, 질병, 재난등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사항등에 대해서는 사회 공동체 모두가 나서서 이를 극복하고 약자를 도와주는 데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를 제외하고 단지 재산이 적고 가진것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약자일수는 없으며 그 이유가 가진자의 착취때문이라는 주장은 언어도단이다. 둘째 대중은 노력하지 않는다. 이런 말을 하면 또 어떤 리플들이 올라올지 충분히 예상이 된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내 말을 잘 한번 들어보길 바란다. 여기 두 사람이 있다고 치자 두 사람 모두 한 사업가와 계약을 맺었다 흙을 파서 사업가에게 20 킬로 푸대 하나에 5천원에 팔기로 말이다. 김씨는 새벽일찍 일어나 밤늦게 까지 열심히 일했다 그의 행위는 신성한 노동이 었고 정당했다. 그에 비해 박씨는 사업가가 왜 이땅의 흙을 원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알고 봤더니 이땅의 흙에 황토성분이 있어 그 사업가는 5천원에 사간 흙을 5만원에 팔고 있는 것이었다. 박씨는 삽을 던져버리곤 그 동안 조금 모은돈과 친척들에게 빌린돈, 은행에 대출받은 돈, 그리고 주변에 돈은 있는데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사람들과 합심해 사업체를 세우고 본격적으로 흙을 팔기 시작한다. 박씨가 판단하기에 충분히 사업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망할 수도 있다. 만약 박씨의 업체가 부도를 낸다면 박씨는 모든것을 잃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노력했기 때문에 박씨가 김씨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것이다. 내 예시는 매우 간단하고 유치해 보이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했다고 본다. 즉 시장조사, 객관적 사실에 의거한 주관적 판단, 손실위험본능의 극복 , 그리고 부단한 연구등이 그것이다. 내 단언컨데 결코 자신의 생각, 입맛에 맞는 노력만을 하지 말것을 당부한다. 사회가 원하는, 고객이 원하는, 시장이 원하는 노력을 하라. 셋째. 대중은 자신을 믿지 못하고 남을 믿고 따라간다. 얼마전 나는 아고라에 주식을 예로 들어가며 무엇이든지 그때 그시점에 유망하고, 투자가치가 있는 곳에 투자하라는 말을 했다. 주식은 하나의 투자 대상에 불과하고 그런만큼 투자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꼭 내가 설명해 줘야 하는가??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내 글에 리플을 달아가며 말하길... "주식했다가 망하면 어떻게 하냐?? 내 미래, 내 가족은 어떻게 하냐고...? 대답하라 ....... " 나는 너무나 어이가 없었다. 왜 자신의 미래를 남에게 물어보는가?? 부자들은 누구보다 투자전문가의 말을 귀담아 듣는다. 그러나 최후에 의사 결정을 하는것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을 보라. 내가 그의 모든 면모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도체분야에 투자한 그의 선견지명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당시 비서실을 막론하고 전 그룹의 똑똑하다 하는 사람들모두 무리한 투자라고 이회장을 설득했다. 반도체 라인 하나 건설하는데 2조가량이 투자된다고 하니 그럴만도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건희 회장은 스스로 확고한 신념이 있었기에 그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과감히 투자한 것이다. 안정성과 수익률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투자처는 없다. 그러니 당신의 피같은 돈을 어떻게 굴릴지 잘 공부하고 연구하라. 그리고 선택은 자신이 한다는 사실 잊지 말기 바란다. 이건희 회장이 수십조를 투자하는 것과 당신이 단돈 몇백만원을 굴리는 것이 본질적으로 하등의 차이가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넷째. 대중은 부자에게서 배우질 못한다. 부자중에는 당연히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재산을 형성하거나 흔히 TV에서 묘사되는 강남형 졸부들이 없지 않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들은 소수고 정말 자수성가하여 타인의 귀감이 되는 훌륭한 부자가 더 많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그렇다는 말이다. 그런데 대중은 부자 = 졸부 로 너무나 쉽게 매도해 버리고선 도무지 부자에게서 부자되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려 한다. 내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일화를 소개해보려 한다. 나와 개인적으로 친한 사람이 있는데 저녁식사를 같이 하면서 일본에선 빠찡꼬가 인기인데 우리나라는 비교적 없더라 라고 마치 지나가는 말로 가볍게 한 말이 있었다. 6개월이 지난후 그는 몇개의 점포를 열고 많은 이익을 올렸다. 그리고 한 1년쯤 더 운영하고 다른이에게 권리금을 받고 사업을 넘겼다. 그리고 한 1년쯤 더 지나니 동종업자 들이 너도 나도 달려들어 지금 우리 주변에 약국보다 많은게 바로 그런 성인 오락실이 아닌가? 단언컨데 부자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검증된 스페셜리스트다. 그런데 부자를 싫어하고 부자를 멀리하면서 어찌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 우리에세 지금 중요한것은 최하층의 절대적 빈곤을 구제하는 것이다. 빈부격차 그 자체를 양극화의 논리로 몰고가 타도의 대상으로 삼는것은 모두가 공멸하는 지름길이라는것이 내생각이다. 더 하고 싶은 말도 많지만 이쯤에서 줄이려 한다. 내 말은 틀릴수도 있고 맞을수도 있다. 여러분 모두 각자 옳다고 믿는 바가 있을테니 내 글은 단지 참고로 삼길 바란다.
우매한 대중.
첫째
자연적으로 소수가 대부분을 점유하게 되어있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내 의견에 동의하든 말든 자연은 경쟁사회이고
약육강식이다. 무위자연 상태의 야생을 보라. 동물에겐 사유재산의
개념이 없다고 일면 생각할 수 있겠지만 수십에이커의 영역을 가진
불곰은 자신의 영역에 다른 불곰이 들어오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
100마리 이상의 암컷을 거느린 바다사자또한 자신의 영역내의 암컷이
다른 수컷과 교미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는다. 이러한 독점욕
소유욕의 생물의 본성인 것이다. 이 세상 어느 곳에도 나보다 먼저 남을
일일히 챙겨주는 이상향은 없다는 것을 먼저 전제로 해 둔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이성을 가지고 있으며
보다 고차원적 존재이므로 위의 전제를 일방적으로 적용시킬 순 없다.
따라서 불의의 사고, 질병, 재난등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사항등에 대해서는 사회 공동체 모두가 나서서 이를 극복하고 약자를
도와주는 데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를 제외하고
단지 재산이 적고 가진것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약자일수는 없으며
그 이유가 가진자의 착취때문이라는 주장은 언어도단이다.
둘째
대중은 노력하지 않는다.
이런 말을 하면 또 어떤 리플들이 올라올지 충분히 예상이 된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내 말을 잘 한번 들어보길 바란다.
여기 두 사람이 있다고 치자 두 사람 모두 한 사업가와 계약을 맺었다
흙을 파서 사업가에게 20 킬로 푸대 하나에 5천원에 팔기로 말이다.
김씨는 새벽일찍 일어나 밤늦게 까지 열심히 일했다 그의 행위는 신성한
노동이 었고 정당했다. 그에 비해 박씨는 사업가가 왜 이땅의 흙을 원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알고 봤더니 이땅의 흙에 황토성분이 있어 그 사업가는
5천원에 사간 흙을 5만원에 팔고 있는 것이었다. 박씨는 삽을 던져버리곤
그 동안 조금 모은돈과 친척들에게 빌린돈, 은행에 대출받은 돈, 그리고
주변에 돈은 있는데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사람들과 합심해
사업체를 세우고 본격적으로 흙을 팔기 시작한다. 박씨가 판단하기에
충분히 사업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망할 수도 있다. 만약 박씨의 업체가
부도를 낸다면 박씨는 모든것을 잃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노력했기 때문에 박씨가 김씨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것이다.
내 예시는 매우 간단하고 유치해 보이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했다고
본다. 즉 시장조사, 객관적 사실에 의거한 주관적 판단, 손실위험본능의 극복 ,
그리고 부단한 연구등이 그것이다.
내 단언컨데 결코 자신의 생각, 입맛에 맞는 노력만을 하지 말것을 당부한다.
사회가 원하는, 고객이 원하는, 시장이 원하는 노력을 하라.
셋째.
대중은 자신을 믿지 못하고 남을 믿고 따라간다.
얼마전 나는 아고라에 주식을 예로 들어가며 무엇이든지 그때 그시점에
유망하고, 투자가치가 있는 곳에 투자하라는 말을 했다. 주식은 하나의
투자 대상에 불과하고 그런만큼 투자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꼭 내가 설명해 줘야 하는가??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내 글에 리플을 달아가며 말하길... "주식했다가 망하면
어떻게 하냐?? 내 미래, 내 가족은 어떻게 하냐고...? 대답하라 ....... "
나는 너무나 어이가 없었다. 왜 자신의 미래를 남에게 물어보는가??
부자들은 누구보다 투자전문가의 말을 귀담아 듣는다. 그러나 최후에 의사
결정을 하는것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을 보라. 내가 그의 모든 면모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도체분야에 투자한 그의 선견지명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당시
비서실을 막론하고 전 그룹의 똑똑하다 하는 사람들모두 무리한 투자라고
이회장을 설득했다. 반도체 라인 하나 건설하는데 2조가량이 투자된다고
하니 그럴만도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건희 회장은 스스로 확고한
신념이 있었기에 그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과감히 투자한 것이다.
안정성과 수익률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투자처는 없다. 그러니 당신의
피같은 돈을 어떻게 굴릴지 잘 공부하고 연구하라. 그리고 선택은 자신이
한다는 사실 잊지 말기 바란다. 이건희 회장이 수십조를 투자하는 것과
당신이 단돈 몇백만원을 굴리는 것이 본질적으로 하등의 차이가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넷째.
대중은 부자에게서 배우질 못한다.
부자중에는 당연히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재산을 형성하거나 흔히 TV에서
묘사되는 강남형 졸부들이 없지 않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들은 소수고
정말 자수성가하여 타인의 귀감이 되는 훌륭한 부자가 더 많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그렇다는 말이다. 그런데 대중은 부자 = 졸부 로 너무나 쉽게 매도해
버리고선 도무지 부자에게서 부자되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려 한다.
내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일화를 소개해보려 한다. 나와 개인적으로 친한 사람이
있는데 저녁식사를 같이 하면서 일본에선 빠찡꼬가 인기인데 우리나라는
비교적 없더라 라고 마치 지나가는 말로 가볍게 한 말이 있었다. 6개월이 지난후
그는 몇개의 점포를 열고 많은 이익을 올렸다. 그리고 한 1년쯤 더 운영하고
다른이에게 권리금을 받고 사업을 넘겼다. 그리고 한 1년쯤 더 지나니 동종업자
들이 너도 나도 달려들어 지금 우리 주변에 약국보다 많은게 바로 그런 성인
오락실이 아닌가? 단언컨데 부자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검증된 스페셜리스트다. 그런데 부자를 싫어하고 부자를 멀리하면서
어찌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 우리에세 지금 중요한것은 최하층의
절대적 빈곤을 구제하는 것이다. 빈부격차 그 자체를 양극화의 논리로 몰고가
타도의 대상으로 삼는것은 모두가 공멸하는 지름길이라는것이 내생각이다.
더 하고 싶은 말도 많지만 이쯤에서 줄이려 한다.
내 말은 틀릴수도 있고 맞을수도 있다. 여러분 모두 각자 옳다고 믿는
바가 있을테니 내 글은 단지 참고로 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