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월드컵 축구동들....

유주현2006.06.13
조회22
역대 월드컵 축구동들....

아디다스는 1963년 처음으로 축구공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세계 제일의 축구공 제조업체로서 첨단 기술과 디자인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970년 FIFA 월드컵부터 올해의 독일 월드컵까지

아디다스가 생산해 온 월드컵 공인구는

현재까지 모두 10개입니다.

 

지금부터 시간을 거슬러서 아디다스가 생산해 온

월드컵 공인구를 볼까요?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팀가이스트, 피버노바.. 순입니다!

 

2002 한∙일 월드컵TM

피버 노바 (Fever Nova)   혁신적인 신소재 - 유리 기포 강화 플라스틱과 독특하게 짜여진 미세가공 조직을 통해 기존 공인구의 구조를 한층 단순화 함.      1998 프랑스 월드컵TM 아디다스 트리콜로(adidas Tricolore)   신택틱 폼(Syntactic foam)이라는 첨단 신소재를 개발, 적용했다는 사실이 주목 대상이었다.  미세하면서도 극도로 압력이 높은 공기 방울들이 일정한 크기와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어떠한 기후 상황에서도 공의 무게와 원주율을 유지하여 반발력, 탄성 및 공의 속도를 극대화 함.      1994 미국 월드컵 TM 아디다스 퀘스트라(adidas Questra)   에투르스코와는 달리 백색 폴리우레탄 폼(Foam)층을 가지고 고도의 초강력 에너지 반발력을 지닌 공이었다. 이 폼은 퀘스트라를 좀 더 부드럽고 빠르게 컨트롤 할 수 있게 함.     1990 이탈리아 월드컵 TM 아디다스 에투르스코 유니코(adidas Etrusco Unico)    폴리우레탄 폼(Foam)이라는 내부층을 가지고 당시 역대공 중 최고의 완전 방수효과를 지님과 동시에  당대 최고의 빠른 속도를 지향한 축구공      1986 멕시코 월드컵 TM 아디다스 아즈테카(adidas Azteca)   인조피혁을 통해 수분의 흡수가 방지되며 공의 내구성이 더욱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즈테카는 역대 월드컵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고지대에 위치하여 습한 기후 및 딱딱한 상태의 경기장에서 탁월한 탄력성을 갖추게 되었다.      1982 스페인 월드컵 TM 아디다스 탱고 에스파냐(adidas Tango Espana)   가죽과 폴리우레탄이 결합된 최초의 공식구이며, 최초로 방수 가죽을 사용하여 공에 물이 스며 들었을 때 공의 무게를 최소화 시킴.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 TM 아디다스 탱고(adidas Tango)   삼각모양이 새겨진 20개의 패널과 12개의 동일한 원으로 디자인된 탱고는 악천후에도 잘 견디는 기능성을 선보임.     1974 독일 월드컵 TM 아디다스 텔스타/아디다스 칠레(adidas Telstar and adidas Chile)   텔스타에 새겨진 황금색 글자들이 검정색으로 대체되었다. 전체 패널들이 흰색으로 이루어져 새로운 디자인으로 개발된 또 다른 공식구 “칠레”를 선보임.      1970 멕시코 월드컵 TM 아디다스 텔스타(adidas Tel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