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해보겠다구 사온것을 내가 떠맡게 되었던 십자수.작은도안들과는 달리 정말 많은 시간과 의지를 소요한 정원도안이었다.한땀한땀 수놓을수록 빠져들게하는것이 십자수인거같다.완성된 작품을 보면 뿌듯한 그 마음...해본사람만 알겠지...
이쁜정원-십자수
언니가 해보겠다구 사온것을 내가 떠맡게 되었던 십자수.
작은도안들과는 달리
정말 많은 시간과 의지를 소요한 정원도안이었다.
한땀한땀 수놓을수록 빠져들게하는것이 십자수인거같다.
완성된 작품을 보면 뿌듯한 그 마음...해본사람만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