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앞 머루와 다래 배가 고팠던 맹과 나는 오랜만에 분식을 먹었더랬다. 학교랑은 조금 떨어진 위치에 있는 머루와 다래. -_- 이 곳은 자취생들의 터전이다. 무려 새벽 3시까지 장사를 하시는 멋진 주인 부부의 노력에 힘입어 자취생들은 마냥 행복하다지.
머루와 다래 분식세트
인하대 앞 머루와 다래 배가 고팠던 맹과 나는 오랜만에 분식을 먹었더랬다. 학교랑은 조금 떨어진 위치에 있는 머루와 다래. -_- 이 곳은 자취생들의 터전이다. 무려 새벽 3시까지 장사를 하시는 멋진 주인 부부의 노력에 힘입어 자취생들은 마냥 행복하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