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산에서 벌어진 초등생 구타장면 있잖아요, 방금 그거 보고 8년전의 일이 생각나 몇자 적습니다 저는 타지에 있에 있는 모초등학교를 나왔는데, 그러니깐 초등학교 5학년때 일입니다. 12살이죠, 담임이 남자 였는데, 왜,,, 선생님들 공부잘하는사람 못하는사람 막 차별하는거 있잖아요, 이쁜애들 안이쁜애들 야무진애들 안야무진 애들,, 아무튼,, 우리 담임이 좀 차별을 많이 했는데, 그중 유독 싫어하는 여자애 있었습니다. 담임이 좋아하는 여자랑 싫어하는 여자랑 둘이 싸웠는데, 담임이 좋아하는 여자가 피가 났었는데, 바로 양호실 데리고 가고, 담임이 싫어하는 여자는 빳다 자세 시켜서 가슴쪽에 대야 갖다놓고 거따가 물 붇어놓고 그것도 모잘라 주위에는 송곳을 이곳저곳 아무튼 빳다 자세 하다가 쓰러지면 말로는 표현 못할 정도로 정말 끔찍한 상황 이었어요, 물론 싸대기 때리는건 기본이었고, 지금 시대는 싸대기만 때려도 교사박탈 그러는데, 갑자기 8년전의 생각하기도 싫은 무시한 선생님이 있었다는...
초등생 구타장면 보다가,
요즘 군산에서 벌어진 초등생 구타장면 있잖아요,
방금 그거 보고 8년전의 일이 생각나 몇자 적습니다
저는 타지에 있에 있는 모초등학교를 나왔는데,
그러니깐 초등학교 5학년때 일입니다.
12살이죠,
담임이 남자 였는데, 왜,,, 선생님들 공부잘하는사람
못하는사람 막 차별하는거 있잖아요,
이쁜애들 안이쁜애들
야무진애들 안야무진 애들,,
아무튼,,
우리 담임이 좀 차별을 많이 했는데,
그중 유독 싫어하는 여자애 있었습니다.
담임이 좋아하는 여자랑 싫어하는 여자랑
둘이 싸웠는데,
담임이 좋아하는 여자가 피가 났었는데,
바로 양호실 데리고 가고,
담임이 싫어하는 여자는 빳다 자세 시켜서
가슴쪽에 대야 갖다놓고 거따가 물 붇어놓고
그것도 모잘라 주위에는 송곳을 이곳저곳
아무튼 빳다 자세 하다가 쓰러지면
말로는 표현 못할 정도로
정말 끔찍한 상황 이었어요,
물론 싸대기 때리는건 기본이었고,
지금 시대는 싸대기만 때려도 교사박탈 그러는데,
갑자기 8년전의 생각하기도 싫은 무시한 선생님이
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