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의 조각 미켈란젤로가 조각에 열중하고 있을 때 한 친구가 작업실로 그를 찾아왔습니다. 친구가 보기에는 미켈란젤로가 잡고 있는 작품이 다 완성된 것 같은데, 미켈란젤로는 아직 완성하려면 한참 멀었다고 말했습니다. 며칠 후 그 친구가 다시 미켈란젤로를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작품이 지난번에 보았던 것보다 훨씬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이상하군. 전에 본 모습에서 크게 고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느낌이 다를 수가 있다니!" 미켈란젤로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하찮은 부분이 전체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꾸어버린다네. 작은 부분 하나하나에도 성의를 다해야 하는 것은 그 때문이지."
미켈란젤로의 조각
미켈란젤로의 조각
미켈란젤로가 조각에 열중하고 있을 때
한 친구가 작업실로 그를 찾아왔습니다.
친구가 보기에는 미켈란젤로가 잡고 있는 작품이
다 완성된 것 같은데,
미켈란젤로는 아직 완성하려면 한참 멀었다고 말했습니다.
며칠 후 그 친구가 다시 미켈란젤로를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작품이 지난번에 보았던 것보다 훨씬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이상하군. 전에 본 모습에서 크게 고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느낌이 다를 수가 있다니!"
미켈란젤로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하찮은 부분이 전체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꾸어버린다네.
작은 부분 하나하나에도 성의를 다해야 하는 것은 그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