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o 갑자기 생각난건데예전에 '웃찾사'에 출연하던리마리오씨를 다들 알고있겠지? 그 사람이 천안 터미널 대훈서적인가??그 곳 개업식할때 잠깐 왔었는데,, 우리 할머니가 웃찾사에서 리마리오씨가나올때면 저 양반 참 웃기다면서잘 웃으시길래,,(원래 울 할무닝 연옌 이름 나보다 더 마니 알아서,,) 할머니한테 말씀드렸지?"할머닝~ 죠기 대훈서적에 '리마리오'와따?"그랬더니,, 할머니가,,"잉? 그 양반이 거길왔어?"이러시길래 난 출연한지 얼마안덴 사람인데도 인기가 많아서금새 또 이름을 외우셨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계속 이야길 나눴어,,근데 얘기하다 보니까 좀 이상한거야,,그래서 확인차 다시 여쭤봤지? "할머니 '리마리오' 누군지 알어?"그랬더니 울 할무닝 하시는 말씀이,,, "아~ 왜 몰라,, 그 사람을~그 사람 저기 뭐여~ 빨간양말신고 하얀빽정장입고티비에 나와서 개다리춤 추는 사람아녀~" 그래서 난 또 생각에 잠겼다,,리마리오 댄스가 언제 개다리춤으로 바뀌고리마리오의 의상은 또 언제 빨간양말에 빽정장으로바뀌었단 말인가? 먼가 이상하다,, "할머닝, 근데 그 사람 이름이 머라구?"내가 이 질문을 하고 난후 울 할머니께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렇게 답하셨다,, "임하료옹~~" 대.략.난.감.
(실제상황) 우리 할머닌 대.략.난.감 ㅡㅡ;;;;;;
오늘의 톡!o
갑자기 생각난건데
예전에 '웃찾사'에 출연하던
리마리오씨를 다들 알고있겠지?
그 사람이 천안 터미널 대훈서적인가??
그 곳 개업식할때 잠깐 왔었는데,,
우리 할머니가 웃찾사에서 리마리오씨가
나올때면 저 양반 참 웃기다면서
잘 웃으시길래,,
(원래 울 할무닝 연옌 이름 나보다 더 마니 알아서,,)
할머니한테 말씀드렸지?
"할머닝~ 죠기 대훈서적에 '리마리오'와따?"
그랬더니,, 할머니가,,
이러시길래 난
출연한지 얼마안덴 사람인데도 인기가 많아서
금새 또 이름을 외우셨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계속 이야길 나눴어,,
근데 얘기하다 보니까 좀 이상한거야,,
그래서 확인차 다시 여쭤봤지?
"할머니 '리마리오' 누군지 알어?"
그랬더니 울 할무닝 하시는 말씀이,,,


"아~ 왜 몰라,, 그 사람을~
그 사람 저기 뭐여~ 빨간양말신고 하얀빽정장입고
티비에 나와서 개다리춤 추는 사람아녀~"
그래서 난 또 생각에 잠겼다,,
리마리오 댄스가 언제 개다리춤으로 바뀌고
리마리오의 의상은 또 언제 빨간양말에 빽정장으로
바뀌었단 말인가? 먼가 이상하다,,

"할머닝, 근데 그 사람 이름이 머라구?"
내가 이 질문을 하고 난후 울 할머니께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렇게 답하셨다,,
"임하료옹~~"
대.략.난.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