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의 연꽃

김수진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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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어딜 가도 35도를 웃도는 항주의 여름은 그야말로 사람을 지치게 한다.

하지만 뙤약볕을 인내하며 서호를 찾는 당신에겐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연꽃이 기다릴 것이다.

우리나라 전래 동화인 효녀심청이가 탔을 법한 크기의 아름다운 연꽃은 보는 사람의 눈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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