렁탕 렁탕 렁탕 렁탕... 걸쭉한 렁탕이가 생각나 오랫만에 시청앞 종가집 돌솥 설렁탕집엘 갔다 제부와 오빤 돌솥 렁탕이를...(6000) 욘이와 난 불고기 백반을...(8000)ㅋㅋ 그러나 허거덩... 예상외로 양이 많은 음식들에 놀라야 했고 맛깔스런 음식들에 놀라야 했다. (우리 서로 외친말...주인이 바뀌었나봐.ㅋㅋ) 오 거기다 불고기의 양은 보통 가게의 4인분정도였으니...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뒤뚱거리며 걸어나첨부파일 : 사진3 058(2925)_0400x0305.swf
[스크랩]종가집 돌솥 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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