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지 않고 가족들과 보내거나,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간같은 것이지요" 기업가는 대답했다.
그리고 덧붙이기를,
"나중에 늙게되면 더이상 일을 할 수 없을테고, 그러니 젊었을때 가능한한 많은 돈을 모아두어야 해요. 그러면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어부는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사람이 사는것이 늙어서 여유로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라고는 생각할수 없네요. 지금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의 내 행복을 저당잡혀서 미래의 여유로운 생활과 바꾼다해도 더 이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게다가 내겐 아내와 자식이 있고, 늙어서도 지금과 같이 가족들과 웃고 즐기며,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며 살 수 있을겁니다."
기업가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았다.
언제나 '미래를 위해' 자신의 삶이 바쁘고 피곤하더라도, 그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오늘 즐기지 못하는 것은 미래를 즐기기 위함이야!' 그는 항상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그 미래라는 것은 좀처럼 오지 않았다.
그가 아침에 눈을 뜨면, 그를 기다리고 있는것은 미래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오늘이었다. 하루하루가 고되고 힘들었지만, 그는 '미래'를 위해 오늘을 묵묵히 견디고 있을 뿐이었다. 설사 그가 100살까지 산다고 해도, 언제나 그가 바라던 그 미래가 올지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Carpe Diem...괴롭고 힘든일을 낙천적으로 생각하고 현재를 즐기라는 말만은 아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오늘해도 괜찮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미래에는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칸트에 따르면 미래의 불확실한 선을 현재의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다. 현재의 도덕률에 충실하는 것만이 진정한 선이다. 무책임하다고 들릴수도 있지만. 가능하다면 현재에 충실하는것. 지금 이순간을 감사하게 쓸수 있는 사람만이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다.
덧붙여 하나더! 그렇다고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내일도 오늘처럼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면 당연히 준비는 해야한다. 그러니 준비하고 노력해라. 당신이 오늘 하루를 하고싶은대로 하는 만큼. 내일을 위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오늘 하라. 그것이 일종의 등가교환. 평범하지만 절대적인 법칙이다.
(오늘 하고 싶은것이 내일의 준비를 하지 않는것...이라는 발상은 하지 말길....^^;)
어부의 꿈
어부가 있었다.
사나흘에 한번 배를 띄우면 만선가를 부르며 돌아와서
아내와 아이들과 웃으며 식사를 하고,
친구들과 기타를 치며 노래하고 즐기는 생활을 하는 어부였다.
어느 기업가가 이 마을에 들렀다.
이 어부를 보고 그는
"왜 더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는데 사나흘에 한번만 출항합니까?
당신이 더 많은 고기를 잡으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테고,
더 많아진 돈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텐데요."
라고 했다.
"여유로운 생활이란 어떤것 입니까?"
어부가 되물었다.
"일을 하지 않고 가족들과 보내거나,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간같은 것이지요" 기업가는 대답했다.
그리고 덧붙이기를,
"나중에 늙게되면 더이상 일을 할 수 없을테고, 그러니 젊었을때 가능한한 많은 돈을 모아두어야 해요. 그러면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어부는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사람이 사는것이 늙어서 여유로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라고는 생각할수 없네요. 지금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의 내 행복을 저당잡혀서 미래의 여유로운 생활과 바꾼다해도 더 이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게다가 내겐 아내와 자식이 있고, 늙어서도 지금과 같이 가족들과 웃고 즐기며,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며 살 수 있을겁니다."
기업가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았다.
언제나 '미래를 위해' 자신의 삶이 바쁘고 피곤하더라도, 그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오늘 즐기지 못하는 것은 미래를 즐기기 위함이야!' 그는 항상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그 미래라는 것은 좀처럼 오지 않았다.
그가 아침에 눈을 뜨면, 그를 기다리고 있는것은 미래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오늘이었다. 하루하루가 고되고 힘들었지만, 그는 '미래'를 위해 오늘을 묵묵히 견디고 있을 뿐이었다. 설사 그가 100살까지 산다고 해도, 언제나 그가 바라던 그 미래가 올지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Carpe Diem...괴롭고 힘든일을 낙천적으로 생각하고 현재를 즐기라는 말만은 아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오늘해도 괜찮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미래에는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칸트에 따르면 미래의 불확실한 선을 현재의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다. 현재의 도덕률에 충실하는 것만이 진정한 선이다. 무책임하다고 들릴수도 있지만. 가능하다면 현재에 충실하는것. 지금 이순간을 감사하게 쓸수 있는 사람만이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다.
덧붙여 하나더! 그렇다고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내일도 오늘처럼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면 당연히 준비는 해야한다. 그러니 준비하고 노력해라. 당신이 오늘 하루를 하고싶은대로 하는 만큼. 내일을 위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오늘 하라. 그것이 일종의 등가교환. 평범하지만 절대적인 법칙이다.
(오늘 하고 싶은것이 내일의 준비를 하지 않는것...이라는 발상은 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