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서의 O형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물불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결국에는 사랑을 얻어내는 타입입니다.
만일 처음에는 'No'라는 대답을 듣게되어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다가가는 것이 바로 이 o형의 여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아해도 나에겐 자존심이 있다, 그 자존심을 포기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여성들의 성향. 짝사랑하는 상대일지라도 자존심을 죽이고 먼저 다가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a형의 여성들은 상대방 남성에게 좋아한다는 말도 꺼내지 못할 정도로 소극적인 자세를 취할 겁니다. 심지어는 밤을 새워서 사랑의 편지를 쓴다고 해도 우체통 앞에서 몇백번은 주저할만한 타입입니다.
b형의 여성은 좋아하지만 일단은 상황을 두고보는 주도면밀한 행동을 보입니다. 그녀의 그런 행동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것이 우정인지 아니면 사랑인지 잘 분간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ab형의 여성은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겉으로는 태연한 체 하면서 상대방쪽에서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줄 때까지는 절대 자신의 속 마음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o형의 여성들은 '자존심이 밥먹여주냐? 사랑은 무슨 짓을 해서도 쟁취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일단 좋아하는 남자의 사랑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말그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사랑을 얻운 후에 자존심을 내세워도 늦지 않는다라는 매우 적극적인 타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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