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닭가슴살을 한봉다리 사놓고 보니 당췌 처리할 길이 없어서.. 며칠째 닭가슴살만 뜯어 먹고 사는 중.. ㅡㅡ; 그러고 보면..닭고기로 만들 수 있는 건 정말 무궁무진하게 많은 듯.. 전에 TV에서 언뜻 이런식으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만들던 생각이 나서 따라해봤는데 만드는 것도 재미있고 한입 크기로 예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다는.. 김밥 말듯 돌돌 말아 먹는 닭가슴살~ 냉동이라 미리 냉장실에서 서서히 녹여준 후 반을 갈라 펴준다. 펴놓고 보니..하트 모양일세~~ 누가 가슴살 아니랄까봐.. 사랑을 듬뿍 담은 닭가슴살~ *^^* 올리브유와 월계수잎 허브솔트 넣어 잡내도 제거하고 짭짤하게 간도 맞추고~ 넉넉하게 하루 정도 냉장실에서 쿨~재웠음. Zzzzz.... 닭가슴살에 단호박을 잘라 넣고 김밥 말듯이 돌돌돌~ TV에서는 아보카도를 넣던데.. 서방님 말씀으로도 부드럽게 씹히는 익은 단호박 보다는 아삭하게 씹히는 느낌의 재료가 속재료로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하심.. 닭가슴살과 어울릴만한 아삭한 속재료.. 뭐가 있을까..? ㅡㅡa 숙제~!! 요렇게 돌돌돌~~ 잘 말아준 후에 쿠킹호일에 싸서 김밥 말듯 꾹꾹꾹~ 눌러서 단디~해주고.. 끓는 물에 우르르르르~~ 촤르르르르르~~ 삶아주기. 살살살~ 뜨거운 호일을 벗겨내면 허옇게 익은 닭가슴살을 만날 수 있음. 버터 녹인 팬에 한번 더 닭가슴살을 구워 내주고..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잘라서 접시에 예쁘게 올려주삼~ 일반 스테이크 소스만은 왠지 심심하니까.. 거기에 양송이 양파 다진 마늘 좀 더 넣어 걸쭈욱~하게 한번 끓여주면 더욱 맛있는 소스가 된다는 사실~~ 데친 브로콜리로 장식 겸 함께 내어 주고 토마토와 키위로 장식한.. 보기에도 먹음직스런 닭가슴살 스테이크(?).. 보기에도 예쁘고 영양도 많은.. 단호박을 품에 안은.. 닭가슴살~~~28
단호박을 품에 안은 닭가슴살
냉동 닭가슴살을 한봉다리 사놓고 보니
당췌 처리할 길이 없어서..
며칠째 닭가슴살만
뜯어 먹고 사는 중.. ㅡㅡ;
그러고 보면..닭고기로 만들 수 있는 건
정말 무궁무진하게 많은 듯..
전에 TV에서 언뜻 이런식으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만들던 생각이 나서 따라해봤는데 만드는 것도 재미있고
한입 크기로 예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다는..
김밥 말듯 돌돌 말아 먹는 닭가슴살~
냉동이라 미리 냉장실에서 서서히 녹여준 후 반을 갈라 펴준다.
펴놓고 보니..하트 모양일세~~ 누가 가슴살 아니랄까봐..
사랑을 듬뿍 담은 닭가슴살~ *^^*
올리브유와 월계수잎 허브솔트 넣어 잡내도 제거하고
짭짤하게 간도 맞추고~
넉넉하게 하루 정도 냉장실에서 쿨~재웠음. Zzzzz....
닭가슴살에 단호박을 잘라 넣고 김밥 말듯이 돌돌돌~
TV에서는 아보카도를 넣던데.. 서방님 말씀으로도
부드럽게 씹히는 익은 단호박 보다는 아삭하게 씹히는
느낌의 재료가 속재료로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하심..
닭가슴살과 어울릴만한
아삭한 속재료.. 뭐가 있을까..? ㅡㅡa 숙제~!!
요렇게 돌돌돌~~ 잘 말아준 후에
쿠킹호일에 싸서 김밥 말듯 꾹꾹꾹~ 눌러서 단디~해주고..
끓는 물에 우르르르르~~ 촤르르르르르~~ 삶아주기.
살살살~ 뜨거운 호일을 벗겨내면
허옇게 익은 닭가슴살을 만날 수 있음.
버터 녹인 팬에 한번 더 닭가슴살을 구워 내주고..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잘라서 접시에 예쁘게 올려주삼~
일반 스테이크 소스만은 왠지 심심하니까..
거기에 양송이 양파 다진 마늘 좀 더 넣어
걸쭈욱~하게 한번 끓여주면 더욱 맛있는 소스가 된다는 사실~~
데친 브로콜리로 장식 겸 함께 내어 주고
토마토와 키위로 장식한..
보기에도 먹음직스런 닭가슴살 스테이크(?)..
보기에도 예쁘고 영양도 많은..
단호박을 품에 안은.. 닭가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