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연금제도 참 어이가 없네요.. 제 누님은 올해로 23..대학교 3년생 이죠... 지금은 영국어학연수를 가있는 제 누님은 전공계열이 디자인 경제쪽이라 일도 한번 배워볼꼄 경험도 쌓아볼겸 돈버는것에 얽히지 않고 얼마 벌리지도 않는 조그마한 인터넷 쇼핑몰을 열었습니다.. 아마 작년 8월초였죠...인터넷 사업자 등록도 하였지만.. 역시나 학생인지라 크게 할생각도 없고 지금 또한 그렇습니다.. 작년 10월 국민연금관리 공단에서 전화한통이 오더라구요 연금 7만원상당돈을 매월마나 내주길 바란다고.. 조금 어이가 없었죠.. 부모님에게 손벌리면서 하는것도아니고 대출받아 새운 싸이트라 월수입은 꼬박꼬박 대출받은 돈을 갚고있었습니다.. 한달에 대략 한 70~90벌면 대출할부로 25만원 상당 나가고 옷값(상품원가) 이동비(상점운영)등등 생각하면 수중에 7만원은 고사하고 본전 박치기였군요.. 하지만 돈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였기에 개의치않고 계속일했습니다. 헌대 국민연금에서 연금을 내라니.. 사업채 등록을 하긴했지만 조금 어이가없더군요.. 소득도없서 소득공세고 뭐고 있지도 않는 저희한태.. 조금 황당하고 해서 연금 제외 신청을했고 또 공단서도 인정했습니다. 그렇게 신청이 완료되었는대 오늘 3시경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상담원 말투가 좀 불쾌하기도 하더군요.. 그냥 일단 국민연금 무조껀 내란식으로 예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소득도 없고 그냥 견습차 시작한 사이트다 또 그래서 연금 예외신청했고 또 인정됐다 예기를 했는대 안내원 하는말이 사업등록 한것이면 당연히 연금은 의무아니냐.. 앞뒤가 바뀐 예기를 하더군요.. 이제 대출 할부 다갚고 허리좀 피려니 세상에 대한민국 국민이란 이유로 벌기는 커녕 겨우 현상 유지만하는 서민에게 그것도 학생에게 매달 7만원 이상의 돈을 납부하라니.. 서민들의 생고는 생각 조자 하지 않고 일단 자신들의 실적만 생각하는 국민연금.. 막말도 돈 퍼부어놓아도 받을지 의문인 국민연금.. 이미 국민에게 신뢰를 잃어버린 국민연금이란 것을 득과 실은 따지지 않고 의무적으로 내라는 것 자체가 위헌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상 어이없는 국민연금한태 괴롭힘 당하는 힘없는 학생의 넋두리였습니다.. 11
오늘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전화한통을 받고...
우리나라 연금제도 참 어이가 없네요..
제 누님은 올해로 23..대학교 3년생 이죠...
지금은 영국어학연수를 가있는 제 누님은
전공계열이 디자인 경제쪽이라 일도 한번 배워볼꼄
경험도 쌓아볼겸 돈버는것에 얽히지 않고
얼마 벌리지도 않는 조그마한 인터넷 쇼핑몰을 열었습니다..
아마 작년 8월초였죠...인터넷 사업자 등록도 하였지만..
역시나 학생인지라 크게 할생각도 없고 지금 또한 그렇습니다..
작년 10월 국민연금관리 공단에서 전화한통이 오더라구요
연금 7만원상당돈을 매월마나 내주길 바란다고..
조금 어이가 없었죠.. 부모님에게 손벌리면서 하는것도아니고
대출받아 새운 싸이트라 월수입은 꼬박꼬박 대출받은 돈을 갚고있었습니다..
한달에 대략 한 70~90벌면 대출할부로 25만원 상당 나가고
옷값(상품원가) 이동비(상점운영)등등
생각하면 수중에 7만원은 고사하고 본전 박치기였군요.. 하지만 돈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였기에 개의치않고 계속일했습니다.
헌대 국민연금에서 연금을 내라니..
사업채 등록을 하긴했지만 조금 어이가없더군요..
소득도없서 소득공세고 뭐고 있지도 않는 저희한태..
조금 황당하고 해서 연금 제외 신청을했고 또 공단서도 인정했습니다.
그렇게 신청이 완료되었는대 오늘 3시경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상담원 말투가 좀 불쾌하기도 하더군요..
그냥 일단 국민연금 무조껀 내란식으로 예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소득도 없고 그냥 견습차 시작한 사이트다
또 그래서 연금 예외신청했고 또 인정됐다 예기를 했는대
안내원 하는말이 사업등록 한것이면 당연히 연금은 의무아니냐..
앞뒤가 바뀐 예기를 하더군요.. 이제 대출 할부 다갚고 허리좀 피려니
세상에 대한민국 국민이란 이유로
벌기는 커녕 겨우 현상 유지만하는 서민에게 그것도 학생에게
매달 7만원 이상의 돈을 납부하라니..
서민들의 생고는 생각 조자 하지 않고 일단 자신들의
실적만 생각하는 국민연금..
막말도 돈 퍼부어놓아도 받을지 의문인 국민연금..
이미 국민에게 신뢰를 잃어버린 국민연금이란 것을
득과 실은 따지지 않고 의무적으로 내라는 것 자체가
위헌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상 어이없는 국민연금한태 괴롭힘 당하는
힘없는 학생의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