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에 뜬 X습녀 or X공녀..

진은성2006.07.08
조회178

2006년 7월 1일 스포츠서울의 기사중..

 '한국이 이길 수만 있다면 이정도는?' 이라는 제목의 기사..

 최근 쇼킹한 옷차림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됐다. 지난 스위스전이 끝나고 난 후 서울 압구정동 거리를 거닐던 한 여성의 사진이었다. 토플리스 차림에 가슴에는 공모양 보디페인팅을 한 이 여성은 인터넷에서 'X습녀, 'X공녀' 등으로 불렸다. 네티즌들은 "응원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하는것 아니냐"며 지탄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seong's 생각..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있지만.. 이런 여자들이 나라망신 시키는 것이 아닌지..

 이렇게 하고 다니다.. 남자하나 잘 만나서.. 결혼하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여자들..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얼굴을 공개해서.. 평생 시집 못가게 해야하는데..

 벗고 다니면서.. 주위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이런 한심한 여자들.. 집에서는 알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그 부모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월드컵.. 좋은 점도 많지만.. 이런 쓰레기같은 모습도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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