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현상이라 흔히들 부른다. 자신 혼자로는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뇌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기억을 지워버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계속 지속되면 하나씩 떨어졌던 기억의 조각이 하나의 인격을 만들어 내어 뇌에서 잠복하고 있다가 다중인격을 만든다.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다중인격이라는 내용이다. 나는 종종 내 상황에서 처리 할 수 없는 일들.. 상황.. 그냥 벗어나고 싶어한다 때로는 잊어버릴려고 애쓰고 어쩔때는 회피해버린다 다중인격이 문제가 아니라 막내로 자라온 탓인지 몰라도 습관적으로 짜증난거 싫증나는거 귀찮다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도망가지 말아야지 나에게 생기는 일 이것도 내 인생이니깐 도망가지 말아야지..
기억의 조각
해리현상이라 흔히들 부른다.
자신 혼자로는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뇌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기억을 지워버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계속 지속되면
하나씩 떨어졌던 기억의 조각이 하나의 인격을 만들어 내어
뇌에서 잠복하고 있다가
다중인격을 만든다.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다중인격이라는 내용이다.
나는 종종 내 상황에서 처리 할 수 없는 일들..
상황..
그냥 벗어나고 싶어한다
때로는 잊어버릴려고 애쓰고
어쩔때는 회피해버린다
다중인격이 문제가 아니라
막내로 자라온 탓인지 몰라도
습관적으로 짜증난거 싫증나는거
귀찮다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도망가지 말아야지
나에게 생기는 일
이것도 내 인생이니깐
도망가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