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를 아십니까?

정영도20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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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를 아십니까?

 

증산도는 후천선경, 즉 지구촌을 중심으로 우주 大통일문명을 건설하시기 위해 136년전, 이 땅에 강세하신 우주의 주재자이시며, 통치자 하나님, 즉, 증산 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입니다

 

증산도는 오늘날 자연과 인간, 문명 전체에 닥친 우주 대개벽상황의 극복을 통해 인류구원의 성업聖業을 이루고, 또한, 우주통일문명을 기획하신 증산상제님의 대이상향을 인간이 주체가 되어 실현하는 단체입니다

 

증산도의 가르침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가을우주 대개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우주개벽은 태초이래부터 계속되어 온 우주 스스로의 영원성을 확보하기 위한 지극히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대개벽이란 대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기 위해 시.공간의 질서를 대전환하는 필연적인 과정입니다. 여기서 '시.공간 질서의 대전환'이란 그동안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질서를 만들어왔던 우주 천체권의 변동을 말하며, 그로 인한 지축의 변동까지를 포함하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지금은 우주천체의 축이 한쪽으로 치우쳐 지축도 23.5도 기울어져 있습니다. 

 

인류역사의 모든 대립과 갈등, 모순과 부조리, 그리고, 신명계의 원한의 축적은 바로 우주천체의 축과 지축이 기울어 3양2음의 상극기운으로 인간과 만물을 길러왔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고통 가운데 연단될때 더 큰 깨달음으로 성장하듯...

만사만물이 발전하기 위해서 상극의 작용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증산도의 가르침은 이러한 천축과 지축이 똑바로 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을 우주 대개벽의 핵심이자, 그동안 베일에 가린채 그 누구도 속시원히 말해주지 못했던 우주 최상의 미스테리였습니다.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절대성과 궁극의 도통경계인 중통인의의 위대성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천축과 지축의 정립으로 우주는 상극에서 상생의 기운으로,인류역사는 분열, 갈등의 극한 대립에서 통합과 통일의 극적인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또한, 지구의 일년은 365일에서 360일로 대전환이 이루어지며, 일년 사계절이 온화한 봄날씨같이 바뀌게 됩니다.

뭇 성자들이 그려온 천국과 용화세계, 대동세계는 바로 이러한 자연환경의 바탕 위에 실현되는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릇 새 생명의 탄생에는 극한 고통이 뒤따르듯..

 

개벽이란 대우주의 입장에서는 지극히 자연스런 과정이지만, 극대의 우주에 비하면 극소인 지구와 인간에겐 엄청난 대 격변의 과정이 따릅니다. 문제는 지축의 정립과정에서 지진, 해일, 전쟁, 자기장 변동으로 인한 각종 괴질등.. 가히 파천황적인 자연의 대재앙과 더불어 문명의 붕괴, 거기에다 인간생명의 멸절로까지 이어진다는 데 있습니다.  

 

그동안 모든 성자와 예언자들이 말해왔던 종말과 말법시대의 혼란 상은 이러한 개벽 실제상황의 일부분을 말해 왔던것이며, 인간의 구원 또한 개벽 실제상황을 거치면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대한민국이 과거의 잃어버린 시원역사를 되찾고 전세계의 종주국으로 등장하는 극적인 과정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지구촌은 이미 개벽 실제상황의 거대한 대격변을 겪고 있으며, 또한 대파국의 상황으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믿든 믿지 않든.., 알든 모르든 상관없이...

 

우주와 자연, 인간의 신비를 완전히 꿰뚫어 드러낸 것이 증산도의 우주변화원리이며, 그 중심에 가을 우주개벽이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오늘날 각 종교와 사상, 철학의 뿌리가 되어 온 9,000년전..!!  환인, 환웅, 단군시대의 상제님을 받들어 온 한민족의 신교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인간 구원을 외쳐왔던 모든 성자들의 깨달음의 핵심이란 바로 우주와 인간의 본질에 대한 것이며, 우주자연과 인간이 조화된 세상과 문명을 만들고자 했던것입니다. 철학과 과학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즉, 종교와 철학, 과학등 인류가 그동안 추구해온 모든 지식과 지혜, 그리고 깨달음의 핵심과 결론이 바로 가을우주 대개벽과 그로 인해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 우주 통일문명인 것입니다.

 

인간 한사람 한사람은 이 대우주가 봄.여름의 시간공정을 거치면서낳아 기른 우주의 열매이자 가장 존귀한 존재들입니다.

마치 나무가 봄, 여름동안 정성들여 가을에 열매를 맺듯이...

여기에 인간의 비극과 희망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이 말에 고개를 갸우뚱 할수도 있으시겠지만, 인간은 단연코 우주의 무궁한 조화성을 그대로 지닌 소우주이자 대우주의 결정체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에 증산도 일꾼들은 이 시간에도 개벽에 대한 깨달음을 전하며 문화적 역량을 갖춘 분들과 개벽실제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일심을 가진 분들을 모시기 위해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혈심으로 뛰고 있습니다.  

이에 증산도의 일꾼들은 대개벽 이후 열릴 우주문명의 기초토대를 만들고자 동.서양 문화의 핵심정수만을 뽑아 모아 문명의 통합과 통일을 준비및 진행하고 있습니다.  

 

 

━━━━━━━━━━━━━━━━━━━━━ Awk-Esprit' & 0道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위해 내려보냈느니라.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세계대운이 조선으로 몰아 들어오니 만에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하늘과 땅을 형상하여 사람이 생겨났나니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
천지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 때에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우리 일은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려는 일이니

세상에서 영웅이란 칭호를 듣는 자는 다 잡히리라

 

 

━━━━━━━━━━━[ 증산 상제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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