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성인 악성 베토벤은 작곡을 하기전에 머리에 얼음물을 쏟아부었다고 합니다. 불멸의 음악을 작곡한 그는 비화도 많았습니다. 몇가지만 추려봅니다.
[비화 1] 음악가로 유명한 베토벤이 하루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 식당에는 손님이 무척 많았습니다. 베토벤이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종업원을 불렀습니다. "이것 보시오. 여기 와서 주문을 좀 받으시오." 그런데 사람들이 많아 정신이 없던 종업원은 베토벤의 말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베토벤은 다시 손을 들어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빨리 주문을 받아 주시오." 그제서야 한 종업원이 대답했습니다. "네, 곧 가겠습니다." 하지만 그 종업원은 너무 바빠 베토벤의 주문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베토벤은 더 이상 싫은 소리를 하지 않고 종업원이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주머니 속에 있던 오선지 하나를 꺼내 작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바로 이거야. 아까는 그렇게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던 악상인데, 이렇게 하면 되겠군.' 베토벤은 그만 작곡에 정신을 빼앗겨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한 종업원이 작곡을 하고 있는 베토벤에게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바빠 선생님을 깜빡 잊고 있었군요. 뭘 주문하시겠습니까?" "....." 작곡에 열중하고 있던 베토벤은 종업원의 소리를 듣지 못했던 것입니다. "선생님, 뭘 주문하시겠습니까?" 하지만 베토벤은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다시 시간이 흘렀습니다. 한참이 지난 후 비로소 작곡이 끝난 베토벤이 펜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러자 종업원이 말했습니다. "선생님, 뭘 드시겠습니까?" "아참, 내가 작곡을 하느라고 깜빡 잊어버렸군요. 음식값이 얼만가요?" "선생님,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아직 아무것도 드시지 않았는데요." 베토벤은 작곡에 열중해 있는 사이 자신이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잊어버리고 만 것이었습니다. 그런 베토벤의 모습을 본 식당 주인은 감동을 받아 베토벤에게 그 식당에서 가장 비싸고 맛있는 음식을 공짜로 대접했습니다.
[비화 2] 악성 베토벤(Beethoven)은 명문 백작가의 외동딸인 ‘줄리에타’를 3년 동안 피아노 개인지도를 하면서 깊은 정이 들어 사랑하면서도 평민의 신분이기에 고백할 수가 없어 ‘월광 소나타’로 연정을 표현하기도 했다고 하며, 오랜 세월이 지난 어느 해 가을 베토벤은 용기를 내어 사랑을 고백하려고 마차를 몰고 ‘비엔나’ 시내로 달리다가 전복되어 크게 다치고, 그때 재발된 귓병은 마침내 청력을 잃게 하였다. 베토벤은 비엔나 교외의 작은 농촌에서 휴양을 보내면서도 ‘줄리에타’를 잊지 못하고 그녀의 환상이 떠오를 때면 잊기 위해 오선지에 매달렸고, 20여 년이 흐른 어느 해 그의 유명한 ‘제9번 교향곡’을 남겼으니 그녀에 대한 사랑을 예술로 승화시킨 음악의 꽃이요 향기가 아닌가! 끝내 독신으로 살다 간 베토벤의 집에는 ‘구원(eternity)의 여인에게’라는 메모만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베토벤의 비화들~★
베토벤의 비화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둘중에 가장 신빙성있는 두가지 이야기 입니다.
음악의 성인 악성 베토벤은 작곡을 하기전에 머리에 얼음물을 쏟아부었다고 합니다.
불멸의 음악을 작곡한 그는 비화도 많았습니다. 몇가지만 추려봅니다.
[비화 1]
음악가로 유명한 베토벤이 하루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 식당에는 손님이 무척 많았습니다.
베토벤이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종업원을 불렀습니다.
"이것 보시오. 여기 와서 주문을 좀 받으시오."
그런데 사람들이 많아 정신이 없던 종업원은 베토벤의 말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베토벤은 다시 손을 들어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빨리 주문을 받아 주시오."
그제서야 한 종업원이 대답했습니다.
"네, 곧 가겠습니다."
하지만 그 종업원은 너무 바빠 베토벤의 주문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베토벤은 더 이상 싫은 소리를 하지 않고 종업원이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주머니 속에 있던 오선지 하나를 꺼내 작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바로 이거야. 아까는 그렇게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던 악상인데, 이렇게 하면 되겠군.'
베토벤은 그만 작곡에 정신을 빼앗겨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한 종업원이 작곡을 하고 있는 베토벤에게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바빠 선생님을 깜빡 잊고 있었군요. 뭘 주문하시겠습니까?"
"....."
작곡에 열중하고 있던 베토벤은 종업원의 소리를 듣지 못했던 것입니다.
"선생님, 뭘 주문하시겠습니까?"
하지만 베토벤은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다시 시간이 흘렀습니다.
한참이 지난 후 비로소 작곡이 끝난 베토벤이 펜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러자 종업원이 말했습니다.
"선생님, 뭘 드시겠습니까?"
"아참, 내가 작곡을 하느라고 깜빡 잊어버렸군요. 음식값이 얼만가요?"
"선생님,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아직 아무것도 드시지 않았는데요."
베토벤은 작곡에 열중해 있는 사이 자신이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잊어버리고 만 것이었습니다.
그런 베토벤의 모습을 본 식당 주인은 감동을 받아 베토벤에게 그 식당에서 가장 비싸고 맛있는 음식을 공짜로 대접했습니다.
[비화 2]
악성 베토벤(Beethoven)은 명문 백작가의 외동딸인 ‘줄리에타’를 3년 동안 피아노 개인지도를 하면서 깊은 정이 들어 사랑하면서도 평민의 신분이기에 고백할 수가 없어 ‘월광 소나타’로 연정을 표현하기도 했다고 하며, 오랜 세월이 지난 어느 해 가을 베토벤은 용기를 내어 사랑을 고백하려고 마차를 몰고 ‘비엔나’ 시내로 달리다가 전복되어 크게 다치고, 그때 재발된 귓병은 마침내 청력을 잃게 하였다.
베토벤은 비엔나 교외의 작은 농촌에서 휴양을 보내면서도 ‘줄리에타’를 잊지 못하고 그녀의 환상이 떠오를 때면 잊기 위해 오선지에 매달렸고, 20여 년이 흐른 어느 해 그의 유명한 ‘제9번 교향곡’을 남겼으니 그녀에 대한 사랑을 예술로 승화시킨 음악의 꽃이요 향기가 아닌가! 끝내 독신으로 살다 간 베토벤의 집에는 ‘구원(eternity)의 여인에게’라는 메모만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