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혼,,,사전적으로는 발상(發喪)하기 전에 죽은 이의 혼을 부르는 일. 죽은 이가 생시에 입던 저고리를 왼손에 들고 오른손은 허리에 대고 지붕이나 마당에서 북쪽을 향해 ‘아무 동네 아무개 복(復)’ 하고 세 번 부르는것이다 아마 장례에서 가장 미어지는 부분같다 영화 학생부군신위를보면 잘나타나있다
초혼
초혼,,,사전적으로는 발상(發喪)하기 전에 죽은 이의 혼을 부르는 일. 죽은 이가 생시에 입던 저고리를 왼손에 들고 오른손은 허리에 대고 지붕이나 마당에서 북쪽을 향해 ‘아무 동네 아무개 복(復)’ 하고 세 번 부르는것이다 아마 장례에서 가장 미어지는 부분같다 영화 학생부군신위를보면 잘나타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