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ED

김중현200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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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ED : 기억의 조각

(半分の月がのぼる空-ED) : 記憶のかけら

ねえ、ユビサキで貴方を感じて

네에   유비사키데아나타오칸지테

있잖아, 손끝으로 너를 느끼고

 

ねえ、貴方と見ていたこの景色

네에   아나타로미테이타코노케시키

있잖아, 너와 같이 봤었던 이 풍경

 

傳わる優しさに身をゆだねて

츠타와루야시시사니 미모유다네테

전해지는 다정함에 몸을맡겨

 

永遠などない分っていた積りだよ

에이엔나도나이 와캇테이타츠모리다요

영원함따윈 없는건 알고있었어

 

名前を呼ぶアナタのコエを

나마에오요부 아나타노코에요

이름을 부르는 너의 목소리를

 

胸のオクに締っておくから

무네노오쿠니 시맛테오쿠카라

가슴속에 고이 간직해 둘테니까

 

開かれた扉の向う側で

히라카테타 토비라노무코오카와데

열려진 문의 저 편에서

 

こぼれるように消えない夜に

코보레누요오니 키에나이요오니

쏟아질 것 같은 영원한 밤에

 

더 자세한 건 네이버에서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ED을 쳐봐 ㅋㅋ

이 애니 내용은 간때문에 병원에 입원한 주인공이 병원 탈출하고 말썽피우다가 깡패같은 간호사 누나에게 들켜서 외출금지 당하는데 다른 병동(중환자들만 잇는 병동)에 자기 또래 친구가 있다고 말동무가 되주라고 하는 간호사 누나 말을 듣고 책도 빌려다 주고 멋대로인 또래 여자 아이에게 잘해주고 해서 서로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다 여자주인공은 심장질환으로 얼마 살지 못하고 죽을것이다 여자주인공의 엄마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남자주인공은 자기가 하고 싶은것 자기 인생을 모두 버려서라도 여자주인공가 함께하자고 한다. 자세한내용은 보는게 나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