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나의 그리운 친구야 詩. 용혜원 친구야 지금 이곳에네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하고픈 말은가슴이 벅차도록 터져나오는데들어줄 사람이 없구나너와 난 언제나 마음이 통했지시간을 멈춘 듯이야기 해도 시간을 잊어버린 듯이야기 해도 아무런 후회가 없었다친구야 그때 우리들의 시절엔 마음껏 나눌 이야기가 많고도 많았는데지금은 하고픈 이야기도마음대로 할 수가 없구나 나이 탓일까세월 탓일까 우리들의 졸업앨범엔 우리는 언제나똑같은 그때 그 모습인데 말이야 지금은 어디 살고 있나나의 친구야,그리운 나의 친구야
그리운 나의 친구야
詩. 용혜원
친구야 지금 이곳에
네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하고픈 말은
가슴이 벅차도록 터져나오는데
들어줄 사람이 없구나
너와 난 언제나 마음이 통했지
시간을 멈춘 듯
이야기 해도 시간을 잊어버린 듯
이야기 해도 아무런 후회가 없었다
친구야 그때 우리들의 시절엔
마음껏 나눌 이야기가 많고도 많았는데
지금은 하고픈 이야기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구나
나이 탓일까
세월 탓일까
우리들의 졸업앨범엔
우리는 언제나
똑같은 그때 그 모습인데 말이야
지금은 어디 살고 있나
나의 친구야,
그리운 나의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