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을 공격하기 위한 미국의 더러운 작전

김영종2006.07.22
조회90
이스라엘과 무력 충돌을 벌이고 있는 헤즈볼라의 군사력이 예상 밖으로 강하고 정교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과 시리아에서 헤즈볼라로 이런 무기가 흘러들어왔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이 20일 보도했다....
이런 추정이 맞다면 그동안 부시 정부가 무기 확산을 단속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삼아온 만큼 미국과 서방 국가의 정보기관의 정보분석력의 맹점이 노출된 셈이다.
특히 헤즈볼라가 14일 이스라엘 해군 함정 공격에 사용한 지대함 크루즈 미사일이 이란에서 제작된 것으로 나타난 것은 헤즈볼라의 무기 공급처가 이란이라는 데 강력한 증거라는 게 미국과 이스라엘 측의 주장이다.
16일 이스라엘의 하이파의 철로를 공격한 헤즈볼라의 220㎜ 로켓포는 감식결과 시리아에서 제작된 것이라고 한 미국 관리가 전했다.
하지만 이들 정부는 이란과 헤즈볼라의 관련성에 대해선 아직 조심스런 입장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일부 관리는 이번 크루즈 미사일 발사 과정에서 이란이 실제 역할을 했다는 어떤 증거도 없다며 속단을 경고했다.
부시 정부는 그간 이란의 미사일 기술 확산에 관심을 기울이며 주기적으로 언론과 관련활동 정보를 논의해왔으나 이번 주 들어 이란이 현재 무력충돌에서 헤즈볼라의 무장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기를 꺼리고 있는 것은 주목할 만 하다.
이는 부시 정부가 이번 충돌을 헤즈볼라와 이스라엘간 문제로 국한함으로써 이란이나 시리아로까지 확대되는 것을 막아 외교적인 부담을 덜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한다는 징후도 미리 감지하지 못해 미사일 공격시 함정의 방어 시스템을 가동하지도 않았을 정도로 헤즈볼라의 군사력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없었던 게 사실이다.
오히려 조잡한 로켓포 정도만 보유했던 헤즈볼라가 군사력을 향상시킨 데 대해 놀랐을 뿐이라고 양국 관리는 전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미국 관리는 미국이 헤즈볼라의 발전한 군사력에 기습을 당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내고 있다.

헤럴드트리뷴지의 이러한 보도행태는 미국의 정보부족을 꼬집고 있지만 실제로는 헤즈볼라를 지원하는 이란을 부각시키기 위한 보도입니다.
헤즈볼라를 지원하는 악의축이 바로 이란이니까 이런 식으로 이란을 나쁜 과격이슬람국가로 몰아서 전쟁의 명분을 만들고 올 연말쯤에 이란을 침공할려고 하는겁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미국정부나 미국의 언론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유수한 언론은 거의 유태인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잔머리 굴리고 돈 밝히는 것은 유태인이 세계일등 입니다.
미국연방정부는 지금 거의 파산지경에 놓여 있습니다.
자기의 재정적자,무역적자도 메꾸지 못하는 나라가 엄청난 군비가 소요되는 전쟁을 계속 벌이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달러화가 기축통화이니 달러화 계속 찍어내면 되고 달러화를 지키기 위해서 군사력을 동원하고 하는 식으로 적자를 메꾸고 있는겁니다.
다른 나라들 같으면 망해도 열번은 망했을겁니다.
그러니까 하버드,예일,프린스턴,스탠포드 이런 잘나가는 대학에서 경제학박사 학위 받은 것 다 뻥이라고 보면 됩니다.
재정,무역적자가 몇천조가 되어도 절대 망하지 않으니 경제학이론이 뭐가 필요합니까.
그냥 간단하게 힘이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하면 됩니다.
경제학이론 설명한다고 도표 만들고 그래프 그리고 수학계산하고 수요,공급이 어떻고 미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절대로 적용이 안됩니다.

하여튼 헤즈볼라 더욱 더 힘내서 이스라엘이고 미국이고 전부 다 작살내어 버리세요.
헤즈볼라 아자아자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