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녀와 헤어진후로 혼자서 보내는 첫휴무였다.

이수민200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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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녀와 헤어진후로 혼자서 보내는 첫휴무였다.. 폐인처럼 집에만 있을까 생각도 했는데... 혼자소 쇼핑도 하고.. 그러나 아직도 멀하든지 그녀와 함께 했던 것이 생각이 난다.. 미치겠다.... 왜 이러지.. 그러나 오늘은 그녀 생각 조금 밖에 안했다.. 아니 안할려고 무지 하게 노력했다..

힘들다... 누군갈 그럿도 내가 사랑했던 사람을 잊는다는게.. 너무 힘들다.. 그래서 그 힘듬이 날 더 우울하게 만든다....

난 오늘도 이렇게 울다 지쳐 하루를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