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만물을...천지를 만들 며 너를 생각했단다 좋아하며, 기뻐하며, 행복해하는 네 얼굴을 그리며 "빛이 있으라"말했을 때 그 빛에 네가 웃어 그 빛이 나 보기에 좋았단다 하늘을 만들며 땅과 바다를 만들며 하늘을 지붕 삼고 바닷가 땅 그 해변을 나와 함께 걷는 널 보며 그 하늘 그 바다가 나보기에 좋았단다 너에게 좋은 것으로 먹이고 싶었단다 너에게 반짝이는 별과 달을 바다의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을 보여주고 싶었단다 높은 소리 낮은 소리로 노래하는 공중의 새들과 동물들의 소리를 네 귀에 들려주고 싶었단다 내 솜씨를 한껏 발휘하여 만든 모든 만물 이 환경의 주인공인 너를 내 형상대로 내 모양을 따라 만들며 사랑의 생기,행복의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했단다 날 꼬옥 닮은 널 보며 나는 심히 좋았단다 행복하렴~! 정말 축복한다 그러나 결코 잊어어는 안 될 것이 한 가지 있단다 너는 내 안에서 사람으로 만들어진 내 신부란다 나는 영이고 내 생기를 불어 넣어 널 만들었기에 너는 나와 영으로 교제해야만 행복할 수 있는 존재란다 이 사실을 , 이 사랑의 언약을 동산 한 가운데 있는 "선악과"로 기억하렴 널 보고 있노라면 자꾸 웃음이 나온단다 내가 만든 너는 내 속에서 나온 내 영광이란다
세상의 모든 만물을...천지를 만들 며 너를 생각했단
세상의 모든 만물을...천지를 만들 며
너를 생각했단다
좋아하며, 기뻐하며, 행복해하는
네 얼굴을 그리며
"빛이 있으라"말했을 때 그 빛에 네가 웃어
그 빛이 나 보기에 좋았단다
하늘을 만들며 땅과 바다를 만들며
하늘을 지붕 삼고
바닷가 땅 그 해변을 나와 함께 걷는 널 보며
그 하늘 그 바다가 나보기에 좋았단다
너에게 좋은 것으로 먹이고 싶었단다
너에게 반짝이는 별과 달을
바다의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을
보여주고 싶었단다
높은 소리 낮은 소리로 노래하는
공중의 새들과 동물들의
소리를 네 귀에 들려주고 싶었단다
내 솜씨를 한껏 발휘하여 만든 모든 만물
이 환경의 주인공인 너를 내 형상대로
내 모양을 따라 만들며
사랑의 생기,행복의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했단다
날 꼬옥 닮은 널 보며 나는 심히 좋았단다
행복하렴~! 정말 축복한다
그러나 결코 잊어어는 안 될 것이
한 가지 있단다
너는 내 안에서 사람으로 만들어진
내 신부란다
나는 영이고 내 생기를 불어 넣어
널 만들었기에
너는 나와 영으로 교제해야만
행복할 수 있는 존재란다
이 사실을 , 이 사랑의 언약을
동산 한 가운데 있는 "선악과"로 기억하렴
널 보고 있노라면 자꾸 웃음이 나온단다
내가 만든 너는 내 속에서 나온
내 영광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