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 영국의 한 영주의 아내였던 고다이버. 농노들에게 너무 가혹한 세금을 물리는 남편에게 세금을 낮추라고 간청했지만 냉혹한 영주는 그런 그녀를 비웃으며, "만약 당신이 내일 아침 벌거벗은 채 말을 타고 영지를 한바퀴돈다면 세금을 내려주지." 라고 차갑게 대꾸했다. 그녀는 다음날 아침 해가 뜨자마자 머리카락으로 몸을 가린 채말에 오른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사람들은 그녀의 희생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밖에 나가지 않고 창에 커튼을 친 채 그 누구도 영주부인을 보지않기로 약속한다. 그 때 고다이버의 나이는 16이채 되지 못했다. 훗날 그녀의 고결함과 희생정신을 기려 그린 그림. 근데 그녀를 흠모하던 한 청년이 몰래 커튼사이로 그녀를 훔쳐보고 얼마지나 장님이되었대~ 관음증이란말이생기된사연이기도한일이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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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기 영국의 한 영주의 아내였던 고다이버.
농노들에게 너무 가혹한 세금을
물리는 남편에게 세금을
낮추라고 간청했지만
냉혹한 영주는
그런 그녀를 비웃으며,
"만약 당신이 내일 아침 벌거벗은 채
말을 타고 영지를 한바퀴
돈다면 세금을 내려주지."
라고 차갑게 대꾸했다.
그녀는 다음날 아침 해가 뜨자마자
머리카락으로 몸을 가린 채
말에 오른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사람들은
그녀의 희생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밖에 나가지 않고 창에 커튼을 친 채
그 누구도 영주부인을 보지
않기로 약속한다.
그 때 고다이버의 나이는 16이채 되지 못했다.
훗날 그녀의 고결함과 희생정신을 기려 그린 그림.
근데 그녀를 흠모하던
한 청년이 몰래
커튼사이로 그녀를
훔쳐보고 얼마지나
장님이되었대~
관음증이란말이생기된사연이기도한일이지..